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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르도안 "한국이 제2원전 유력 파트너…방산·AI도 협력 기회" 에르도안 대통령은 국빈 방한 직전 연합뉴스와의 서면인터뷰에서 "방산, 원자력에너지, 첨단기술, 인공지능(AI), 재생에너지 분야를 중요한 기회로 보고 있다"며 이같이 말
- 美당국자 "원자력협정, 韓 기업의 美 원전사업 참여 안 막아" 이어 "트럼프 대통령의 행정명령에서 2050년까지 현재 원자력에너지 용량의 4배로 늘려야 한다"라며 "다양한 기술들이 진행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했다.
- 푸틴 “러, 세계 유일 원자력 전반 전문성 보유” 타스통신 등에 따르면 푸틴 대통령은 이날 원자력에너지 회의에서 “러시아는 아마도 전 세계에서 유일하게 원자력 에너지의 전체 과정에 걸쳐 전문성을 보유하고 있으며, 동시에 발전소의 안전성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