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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산 음식점 주방서 휴대용 가스너버 폭발 추정 불 이 불로 인한 인명 피해는 없었으며, 불은 주방 내부를 태워 150만원(소방 추산) 상당의 재산 피해를 내고 10분 만에 진화됐다. 불은 폐목재와 건물 외벽 일부 등을 태워 140만원(소방 추산) 상당의 재산 피해를 내고 20분 만에 꺼졌으며, 인명 피해는 없었다.
- 간밤 부산 주택·숙박시설서 화재 잇달아…1명 사망 이에 앞서 같은 날 오후 9시35분께 사상구의 한 숙박시설 건물 4층 객실에서 원인 모를 화재가 발생했다. 불은 객실 내부 등을 태워 3336만원(소방 추산) 상당의 재산 피해를 내고 약 50분 만에 완진됐다.
- 부산진구 채소가게서 불…인명피해는 없어 불은 청과점 내부와 냉장고 등 집기 비품을 태워 소방추산 291만원 상당의 재산 피해를 내고 약 20분 만에 진화됐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경찰과 소방은 정확한 화재 원인 등을 조사하기 위해 합동 감식을 벌일 예정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mingya@newsis.com
- 익산 호남고속도 달리던 SUV서 불…차량 전소 이 불로 다친 사람은 없었으나 차량이 모두 전소돼 소방서 추산 3600여만원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 등을 조사 중이다.
- 부산 아파트 주차중이던 승용차서 불…차량 전소 불은 차량을 모두 태워 770만원(소방 추산) 상당의 재산 피해를 내고 20여 분 만에 진화됐다. 인명피해는 없었다. 경찰과 소방은 차량 엔진룸에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 등을 조사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mingya@newsis.com
- 부산 근린생활시설 불, 사상 없어…1800여만원 재산피해 불은 근린시설 내 음식점 천장부와 집기 비품 등을 태워 1826만원(소방서 추산) 상당의 재산 피해를 내고 10여 분 만에 진화됐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 등을 조사하기 위해 합동 감식을 벌일 예정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mingya@newsis.com
- 밤새 부산 공장서 잇따라 불…인명피해는 없어 불은 공장 집기 비품 등을 태워 320만원(소방 추산) 상당의 재산 피해를 내고, 약 15분 만에 꺼졌다. 이어 오전 3시36분께 강서구 고무 금형 제조 공장에서 불이 났다. 경찰과 소방은 정확한 화재 원인 등을 조사하고 있다. 두 화재 모두 인명피해는 없었다. ◎공감언론 뉴시스 aha@newsis.com
- 부산 PC방 화재로 10명 대피…튀김기 식용유 과열 추정 불은 PC방 내부와 집기 비품 등을 태워 1335만원(소방 추산) 상당의 재산 피해를 내고 약 40분 만에 진화됐다. 소방은 PC방 직원 진술에 따라 튀김기 내 식용유 과열로 화재가 발생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 등을 조사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mingya@newsis.com
- 하동 꽃집서 난 불에 1억 1,500만 원 피해…주변 건물까지 확산 불로 1층짜리 꽃집 2개 동 약 100㎡와 주변에 중고 전자제품 판매점과 회사 사무실이 들어선 2층짜리 건물 1개 동 약 184㎡가 모두 타 소방서 추산 1억 1,500만 원의 재산 피해가 났습니다.화재 당시 건물 내부에는 사람이 없어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주민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밤 8시 7분쯤 불을 모두 껐습니다.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
- 대전 아파트 냉장고서 불…50대 주민 병원 이송·21명 대피 있던 50대 주민이 연기를 들이마셔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연기에 놀란 주민 21명이 급하게 대피하기도 했습니다.내부 55㎡와 가재도구 등을 태워 소방서 추산 1,900만 원 상당의 재산 피해를 낸 불은 신고받고 출동한 119 소방대원에 의해 20분 만에 꺼졌습니다.소방 당국은 냉장고 쪽에서 전기적 원인 때문에 화재가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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