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26명 숨진 최악의 경북 산불…국가 상대 21억 손배소 잠시 뒤 어둠이 내리자 전쟁터를 방불케 하는 불길이 고속도로 사방에서 몰아칩니다. 지난해 3월 경북에서 발생한 산불 당시 모습입니다. 또, 주민들은 경북 산불이 단순한 자연재해가 아니라 안전불감증과 초기 진화 실패 등이 결합해 발생한 인재라고 규정하며, 원인 규명을 위한 국회 국정조사도 촉구했습니다.
- 화물차주 '사업장 밖' 산재사망 승인 1년새 2배 심야 도로 위 화물기사들…"밑바닥에는 과로 문제"전문가들은 사업장 밖 교통사고 증가의 원인 가운데 하나로 법적 규제가 미비해 과로에 쉽게 노출되는 구조적 문제를 지목한다. 경찰청에 따르면 고속도로 화물차 교통사고 사망자는 2023년 71명, 2024년 89명, 2025년 93명으로 꾸준히 증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