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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법조브리핑] 檢, MB정부 ‘노조 파괴 위증’ 임태희 前비서실장 약식기소 外 함께 고발된 원세훈 전 국가정보원장과 이
- 김규리 565회 모욕한 악플러 최후…"징역 1년 실형 선고" 서울고등법원은 지난해 10월 해당 사건에 대해 "대한민국은 이 전 대통령, 원세훈 전 국정원장과 공동해 원고들에게 각 500만 원을 지급하라"고 판결하며 국가의 배상책임을 인정했다.
- "내란 가담 정황 확인"... 김대중 대통령도 어찌하기 힘들었던 조직 국정원은 원세훈 원장 시절인 2012년에도 대형 사건을 일으켰다.
- "'논두렁시계' 지금 밝히면 다칠 사람 많다" #39;논두렁 시계'가 국정원 작품이었다고 말했던 이인규 전 대검찰청 중수부장이 국정원 개혁발전위원회의 조사 과정에서 이와 관련된 구체적인 진술을 거부했다.앞서 국정원TF는 원세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