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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의사들의 파업이 자유주의자들의 지지를 얻으려면 원격진료 반대, 의료민영화 반대, 건강보험 수가 인상이 그것이다. 이 외에도 전공의 처우 개선 등과 같은 쟁점이 파업의 이유로 제시되었다. 여기서 재미있는 점이 있다.
- 원격의료 도입, 복지부 직원도 초기 부정적 입장 전달…부작용과 실상은? 예상된다.노컷뉴스의 24일 단독보도에 따르면, 복지부 직원들이 원격진료 관련 법 개정은 시기상조라며 시범사업을 통해 안전성을 먼저 검증하자고 권고해 왔다. ‘노컷뉴스’는 지난해 5월부터 원격의료 도입이 복지부 내부에서 본격적으로 논의되자 일부 직원들은 법안 발의에 반대 의견을 피력했다고 보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