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킹 걸
영화《워킹 걸》은 1988년 공개된 미국의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 영화이다. 마이크 니컬스가 연출하고, 해리슨 포드, 시고니 위버, 멜러니 그리피스 등이 출연하였다. 주제곡 "Let the River Run"을 쓰고 부른 칼리 사이먼은 아카데미 주제가상, 골든 글로브 주제가상, 그래미 주제가상을 받으면서 작곡, 작사, 연주를 전부 단독 담당한 곡으로 아카데미, 골든 글로브, 그래미를 동시에 석권한 최초의 음악가가 되었다. 이 영화는 1989년 제61회 아카데미상에서 시고니 위버와 조앤 큐잭이 함께 여우조연상 후보자 명단에 오른 것을 비롯하여 작품상, 감독상, 여우주연상 등 총 6개 분야에 후보로 올랐다. 제46회 골든 글로브상에서는 6개 부문에 후보로 지명되어 뮤지컬·코미디 영화 부문 작품상, 여우주연상, 여우조연상(위버) 등 4개를 수상하였다.
- 감독
- 마이크 니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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