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 꽉 찬 한 주 (10월 5주차 포토덤프) 갑자기 떠난 강릉 워크샵. 일도 열심히 했으니 여행 아니고 워크샵임. 사실 버드나무 브루어리 먹고 싶어서 다녀온 여행. 블챌 해야지 해야지 하고 미루다가 지금 보니 마지막 주라고 한다. 아깝. 2024년도 어느 새 두 달 남았다. 모두들 더욱 즐겁게 :)
- 혼자서 제주 함덕 여유롭게 여행하기 직전 워크샵 이야기는 아래 포스팅을 참조하세요. 아이미제주비치호텔 지금 다른 여행을 준비하느라 바빠서 제주 여행 조사에 그리 힘을 쏟을 때가 아니라고 판단하였기 때문에 (제주는 또 오겠지 뭐~~ 이래놓고 14년 동안 안 온 사람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