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뮤지션으로 살기 위해... 택배하며 음악합니다" 이후 군 복무로 공백기를 가진 후 2022년 11월과 12월에 '재미있던 일들이'와 '솔직하게'란 곡을 연이어 발표했고, 작년 말에 <무너지고, 피어나는>이란 첫 번째 정규 (웃음)" - 가장 아끼는 노래는 ? 전체 내용보기
- 영국 국민 가수의 모로코 첫 공연... "혹시 이 노래 아나요?" "브릿팝 BRITPOP"이란 투어명대로 2026년 1월 16일에 발매된 정규 13집 <브릿팝(BRITPOP)>을 쇼케이스한 공연이었다. "원래는 아내에게 바치는 곡이지만 오늘만큼은 잉글랜드 축구 스타 해리 케인에게 바친다"며 웃음 지었다.
- "제주 바다 행정, 해녀 어머니에게 배워야죠" 지난 5월 20일부터 6월 30일까지 제주 큰바다영갤러리에서 <물질, 제주 해녀의 갯곳 생활>이란 이름의 전시회가 열렸다. (웃음)" - 어른들로부터 학교 갔다 와서 일해야 한다든가 그런 압박은 없었나 봐요?
- "한국과 프랑스에서 사랑 받는 뮤지션이 될래요" 지난 6월 9일 어쿠스틱 포크 곡 '푸르른 날들 (Our Green Days)'이란 제목의 싱글을 발표하며 가요계에 이름을 올렸고, 곡의 노랫말을 직접 써 싱어송라이터로서 행보도 선보였다 (웃음)" - 음악을 해야겠다고 생각한 시점은? "중학교 3학년 때 예체능 계열로 미래를 꿈꾸던 친구들과 서로의 고민을 나누다가 '내가 정말 하고 싶은 것은 무엇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