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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월]봄인 듯..겨울인 듯 너무 추운 5월 상반기 일기 차장님이 주신 푸딩~ 너무 마싯드라... 연휴 전 일력... 먹거등여~~~ 연휴 전에 아프고 난리ㅠㅠㅠㅠㅠ 결국 회복은 못하고 푸꾸 만나러 갔다왔다 와앙 비숑계의 맹수~ 너무 귀엽찌~~~~~ 푸꾸 너무 기엽다.. 01년생 아가랑 데이투~ 좀 웃긴
- 2026 폴란드 크라쿠프 - 사학과 친구 따라간 아우슈비츠 16 - 18 Feb — 폴란드 크라쿠프와 아우슈비츠 누구는 아직도 코펜하겐에 있는데 전 폴란드 일기 쓰렵니다 크라쿠프 2박 3일, 바르샤바 2박 3일 총 4박 5일 머물렀어요 폴란드 대충 이렇게 읽었는데 실제로 다녀오니까 입에 한 번에 붙네 얼마 전에 눈이 왔는지 안치워진 곳이 많았다 다행히도 중앙역에서부터 숙소까지 거리가 나쁘지 않았다네요 그러나 이 숙소에 웃긴
- 야탑 모토이시 + 수지 광교산 도토리 + 야탑 백년불고기물갈비 + 오리 정육식당 육국 + 가평 델씨엘로 + 가평 보납정 + 일기 :) 이번 주 일기! 월요일 오전 수업 하나 더 생겼다고 요가도 못가고 개인적인 볼일도 못 보고 참나.. 자기 전엔 역시 잭스니랑 오붓한 시간 ㅋㅋㅋ 화요일 웃긴 이번 주 교구 오르골 소리 나면서 인형 두개가 돌아갈 뿐인데 아가들이 멍하니 보는 모습이 넘 귀여움 ㅋㅋㅋ 저녁은 굽네 오리지널
- 내가 항상 꿈꾸던 곳으로 별이에게 거절 당한 먼지의 일기 스타트 세희집 가서 추석먹거리 뺏어먹고 옴 뺏어먹은 것도 모자라 훔쳐오기까지 함 분명 단체사진은 별로였는데 개인컷 에바쥑 잘나옴;; 메가커피 누룽지프라페였나 왜 이렇게 또 쓰는 느낌이지 아님말고맞으면또봐걍 돌쇠비빔밥 사건 지적당할 때까지 틀리게 쓴 줄 전혀 몰랐음;; 얼마 전에 웃긴 사람 질투난다고 썼었는데 돌쇠비빔밥으로 나도 웃긴 사람
- Mar (1) •ฅ) 봄을 좋아해서 그런지 이맘때는 항상 기분이 더 좋다 ,, 비록 바쁘지만 잠시 시간내서 적어보는 3월의 일기 ! 맨날 제법 웃긴 자세로 밖에 보는 귀염둥이 이렇게 귀여워도 되나요 솜뭉텅이씨 ••• ㅋㅋㅋㅋㅋㅋㅋ귀여운 오빠랑 쿠키 입장과 동시에 신나신 분 ㅋ 꼬질강쥐 데리고 인천대공원 웬만한
- 제법 빡쳤던 12월 첫째주 #일상 #일기 며칠간 일기를 쓰지 않았다. 근무 시간 외에는 머리를 굴릴 힘이 없었다. 스트레스를 풀 곳이 없었다. 웃긴 게 식욕은 또 들끓어서 밥만 잘 먹더라. 나를 요 며칠 개복치로 만들었던 일이 바로 오늘, 드디어 마무리됐다.
- 이번 주 행복 일기 감사 일기 같은 느낌으로 이름 지어본 행복 일기 자자 이번 주엔 어떤 행복한 일이 있었을까용? 나현님이랑 처음으로 같이 일한 날입니다 항상 궁금했던 분인데 예상보다 더 웃긴 사람이었어요 어떤 손님이 타사의 홀케이크를 먹으려고 꺼내시더니 앞접시를 달라고 하시는 겁니다 … 외부음식을
- [4/19~6/28] 나의 꿈이 무섭지 않게 해준 너였어 6월이 되어 돌아온 주앵이애오 ㅎ0ㅎ 오늘 일기 완전히 "경피 시작했다~ 경피 끝났다~"임!!! 지난 일기 때 애파 1회기 시작했는데 바로 다음 일기에 1회기 끝나버리기 ㅠㅠ 바빴으니까 봐주라!!!!!! 일기 시좍~ 4/20 첫 온라인 집회날-.
- 에흥 6월 일기 걍 써버령 흠냐링~ 안녀하심까♀️ 6월 일기 긴말않고 레쭈고 PSE 근처 인쇄소에서 저를 만나보실 수 있습니뎅 띠리가 찍어주면 왜 잘나올까 이상하다... 웃긴 건 친구도 얼마 못자고 나와서 둘 다 제정신 X 영상면접도 보고...보기전에 겁나 떨려서 뻘짓도 하고... 개망했다 생각했는데 이건 통과되고 잘했다.......
- 다이소 코지어텀 테니버니 키링 인형 구입 요즘의 나 다이소에 미쳤다 블로그 최신 글이 작년이라니 머릿속으로는 블로그 일기 백번 써서 몰랐다 다이소 코지어텀 시리즈 8월 말부터 기다리다 9월 1일 오픈런까지 한 사람 웃긴 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