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연쇄살인범도 민원 제기·대변 공격도…" 교도관들의 고충 함께 출연한 이동렬 교도관도 "사형수들이 운동이나 종교 집회 갈 때 자기들끼리 웃고 떠드는 모습을 보면 속에서 천불이 난다"며 "그렇다고 제지할 수는 없다"고 말했다. 김 교도관은 "수용자들이 거실 내 창틀을 뜯어 교도관을 위협하다던가 자해 도구로 안경알을 사용하는 경우도 있다"며 "정당한 법 집행을 통해 선고받은 형을 살 수 있도록 예방하려고 노력하고
- 하헌기 "정청래 불출마하면 당무개입? 협박에 가까워" 웃고 있는 거 아닙니까? ◇ 박성태> 거기까지 잘 안 보여요. ◆ 김종혁> 보세요. 그러니까 여기 주름이 쫙 져서 이렇게 고개 숙이면서 웃고 있는 거예요. ◆ 노영희> 웃고 있는 거 맞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