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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집행부 견제·감시기능 강화…울주군의회, 조례 4건 가결 군의회는 이날 열린 제248회 제1차 정례회에서 정재훈 의원이 발의한 '울주군 업무제휴와 협약 등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통해 울주군이 각종 협약을 체결할 때 요약본이 아닌 또 이상걸 의원이 발의한 '울주군 공모사업 관리 조례안'에 군비 5억원 이상이 들어가는 공모사업의 경우 신청 전 의회 소관 상임위원회에 사전 보고하도록 명시해 대규모 예산 수반 사업에
- 신규 대형 원전은 영덕, SMR은 기장 최종 선정 평가위원회의 최종 평가 결과에 따르면, 대형원전 신청 지역인 경북 영덕군은 91.01점을 획득해 경쟁지였던 울산 울주군(82.63점)을 8.38점 차이로 따돌리고 1순위 후보지로 낙점됐다
- 신규원전 후보지 대형원전은 영덕군, SMR은 기장군 선정 앞서 한국수력원자력(한수원)이 올해 1월 전국 지자체를 대상으로 '신규 원자력발전소 건설 후보부지 유치 공모' 계획을 공고하고 2개월간의 신청 절차를 진행, 유치 신청서를 접수한 결과 대형원전에는 울산 울주군-경북 영덕군 2개 지역이, SMR에는 경북 경주시-부산 기장군 2개 지역이 신청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