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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온산제련소 인근 바다 지킨다”… 고려아연, 1억원 후원 울산 울주군 서생면 평동 해역 일대에서 해조류 포자 확산단지 조성 및 해조류 서식 환경 개선이 골자다.
- 울산시, 민간기업과 해양생태계 회복…서생 평동 바다숲 관리 모델 확산 시는 고려아연, 한국수산자원공단과 '고려아연 민간협력 바다숲 가꾸기 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울주군 서생면 평동 해역 바다숲 관리에 나선다고 28일 밝혔다.
- 울산시-고려아연-한국수산자원공단, 민관협력 바다숲 가꾸기 사업 추진 울주군 서생면 평동 해역에 1억 원 투입 해양 생태계 관리 바다숲[해양수산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해양수산부 제공.
- 길거리서 갑자기 '심정지'…쓰러진 30대 여성, 심폐소생술로 목숨 건져 심정지로 쓰러진 30대 여성이 근처 축제장 안전요원들과 보호자, 소방 당국의 신속한 응급처치로 목숨을 건졌습니다. 15일 울산소방본부에 따르면 지난 13일 오후 6시 2분쯤 울산 울주군 서생면 한 식당 앞 인도에서 30대 여성 A씨가 갑자기 쓰러졌습니다.
- "교통·문화부터 협력" 전재수 시장, 김상욱 울산시장 접견 문화 분야에서는 해안 경관을 공유하는 두 도시의 장점을 살려 부산 기장군부터 울산 울주군 서생면 나사리까지 해안을 달리는 '해변 마라톤' 공동 개최 방안도 논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