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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영방송 이사회 재편 첫발…방미통위, KBS 이사 4명 임명제청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가 KBS 이사 4명을 임명 제청하고, 방송문화진흥회와 EBS 이사 일부를 임명했다. KBS 이사는 방미통위의 제청을 거쳐 대통령이 임명한다.
- 조국 “12곳서 與후보 밀어줬는데…우리가 연대 깼다는 건가” 특히 국민의힘에게 자리를 내준 경기 평택을 재보선 패배 책임을 두고 더불어민주당과 조국혁신당 사이의의 신경전이 격화되고 있다.더불어민주당 박지원 의원은 18일 KBS 라디오에서 조국혁신당 조 전 대표는 “혁신당은 6·3 선거에서 세종, 울산, 창원, 김해 등 12군데에서 단일화 또는 후보 사퇴를 통해 민주당 후보를 밀어줬다”며 “민주당은 어느 곳도 양보할 생각이 없었는데
- 조국, 박지원에 “내가 평택을 양보하고 사퇴해야 했다? 동의 못 해” 재보궐선거와 관련해 “조국이 (경기) 평택을에서 양보하고 사퇴했어야 했다는 평가에 동의할 수 없다”고 했다.조 전 대표는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 글에서 “조국혁신당은 6·3 선거에서 세종, 울산 박지원 더불어민주당 의원(5선)이 전날 KBS 라디오 ‘전격시사’에서 “진보세력의 연대를 깬 것은 조국 자신”, “조국이 평택을에서 양보하고 사퇴했어야 했다”고 말한 데 대한 반박이다.조
- 징크스 가득 2차전…멕시코 킬러들이 승리 공식 만든다 이영표 KBS 해설위원은 "손흥민은 피지컬과 경험 모든 면에서 여전히 대표팀의 가장 위협적인 존재다. 멕시코전에서도 결정적인 기회를 두세 번은 잡을 것이다. 이동경(울산 HD)은 첫 멕시코전이다. 하지만 이동경은 2021년 열린 도쿄 올림픽 8강에서 멕시코를 상대로 왼발로만 2골을 터뜨린 경험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