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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울산 화학물질 제조공장 화재 4시간만에 완진…"인명피해 없어" [서울=뉴스핌] 김연순 기자 = 울산 울주군의 한 화학물질 제조공장에서 발생한 화재가 약 4시간 만에 완전히 진화됐다. 현재까지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소방청은 14일 오전 울산 울주군 온산읍 소재 화학물질 제조공장에서 발생한 화재를 오후 1시50분경 완전히 진화했다고 밝혔다. 소방청 정부세종청사 전경.
- 유독물질 폭발하면?…울산 동구 재난대응 합동훈련 [울산=뉴시스] 박수지 기자 = 울산 동구가 화학물질 유출 등 복합 재난 상황에 대비해 유관 기관과 합동 대응 훈련을 실시했다. 최근 잇따르는 화학물질 사고에 대비해 실제 재난 상황을 가정한 실전형 훈련으로 진행됐다.
- '펑, 펑' 울산 화학제품 공장서 화재…2차 국가소방동원령 소방청은 오늘(14일) 울산 울주군 온산읍에 있는 화학물질 제조공장에서 발생한 화재에 대응하기 위해 2차 국가소방동원령을 발령했다고 밝혔습니다.이에 따라 부산·대구·경남에서 회복지원차 1대씩 총 3대가 추가로 동원되고, 중앙119구조본부는 대용량 방사시스템을 투입합니다.이날 오전 울산 울주군 온산읍 한 화학제품 제조업체에서 발생한 화재를 목격한 인근 사업장 근로자
- 울산 화학공장 화재에 '국가소방동원령'…폭발 위험 대비 [서울=뉴시스] 강지은 기자 = 소방청은 14일 울산 울주군 소재 화학물질 제조공장에서 발생한 화재에 대응하기 위해 '국가소방동원령'을 발령하고, 인접 시·도의 소방력을 긴급 동원해
- 울산경찰 대테러 합동훈련, 19개 기관 참여…"국민 지킨다" [울산=뉴시스] 박수지 기자 = 울산경찰청은 22일 울산문수축구경기장에서 19개 대테러 관계기관이 참여한 가운데 '2026년 대테러 관계기관 합동훈련'을 실시했다. 참가 기관들은 방사능·화학물질 누출로 현장 활동이 제한되는 상황에서 드론 탐지·무력화, 방사능 및 화학물질 확산 차단, 인질 구출, 폭발물 처리 등 실제 테러 상황을 가정한 훈련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