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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울산시, '산업 시설 긴급 화재 예방 대책' 나선다 최근 울산광역시 폐기물처리업체에서 화재가 잇따르는 가운데, 울산시가 폐기물처리업체를 비롯해 산업단지 화재예방을 위한 대책 마련에 나섰다(관련기사 : 울산 재활용수거업체서 화재... 폐기물에 화재 잇따라 ).
- 울산 산업현장 잇단 화재 비상…시, 특별 안전대책 추진 [울산=뉴시스] 구미현 기자 = 최근 울산지역 공장과 창고, 폐기물 처리업체 등에서 화재가 잇따르자 시가 산업시설 화재·폭발 사고 예방을 위한 특별 안전대책 마련에 나섰다. 겨울철 건조한 날씨와 산업현장의 화재 위험에 대비해 국가산업단지와 자원순환시설 등을 대상으로 집중 점검을 벌이고 소방시설 확충과 사업장 안전관리 강화에도 나선다.
- 울산 페인트 창고 화재... '주택가 인근에서 페인트류 취급을?' [관련기사] 울산 삼산동 페인트 공장서 불... 경찰은 이 작업이 화재 원인이 된 것 아닌가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 울산 삼산동 페인트 공장서 불... 울산시 11시 실국장 회의로 대응 소당당국이 화재를 진압중인 가운데 김상욱 울산시장이 남구 삼산동 페인트 창고시설 화재 현장에서 소방본부의 화재사고 브리핑을 듣고 대응방안을 지시했다. 김 시장은 사고 대응을 위해 11시 시청 본관 7층 상황실에서 실국장 회의를 소집했다. 전체 내용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