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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울산 현대重 찾은 앤 공주… 韓·英 방산 협력 논의 엘리자베스 2세 전 영국 여왕의 장녀이자 찰스 3세 국왕의 여동생인 앤 공주가 14일 HD현대중공업 울산 본사를 찾아 한·영 간 조선 협력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 현대 N, 전북 현대와 ‘현대 N 파트너 데이’ 개최 현대자동차 고성능 브랜드 ‘현대 N’이 전북 현대 모터스(전북 현대)와 울산 HD FC의 K리그1 경기가 열리는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22일 ‘현대 N 파트너 데이’를 개최한다고 20일 밝혔다.전북 현대 이승우, 김예건, 김진규 선수가 녹색지옥 유니폼을 착용한 모습.
- 현대 N, 전북 현대와 '파트너 데이'…한정판 유니폼 선보인다 [서울=뉴스핌] 김지헌 기자 = 현대자동차의 고성능 브랜드 현대 N이 전북 현대 모터스와 손잡고 축구 팬들을 대상으로 브랜드 체험 행사를 연다. 현대차는 오는 22일 전북 현대와 울산 HD FC의 K리그1 경기가 열리는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현대 N 파트너 데이'를 개최한다고 20일 밝혔다.
- 현대 N, 전북 현대와 '파트너 데이'…고성능차·축구 팬덤 만난다 [사진=현대차그룹] 현대차는 22일 전북 현대와 울산 HD FC의 K리그1 경기가 열리는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현대 N 파트너 데이'를 개최한다고 20일 밝혔다. 현대 N은 이번 ...
- 현대 N, 22일 전북 현대와 파트너 데이 개최 ... 녹색지옥 유니폼 공개 현대자동차 고성능 브랜드 ‘현대 N’이 전북 현대 모터스와 울산 HD FC의 K리그1 경기가 열리는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22일 ‘현대 N 파트너 데이’를 개최한다고 20일 밝혔다 현대 N과 전북 현대는 이날 ▲‘녹색 DNA’를 담아 디자인한 신규 유니폼·머플러 출시 ▲N 팝업스토어 운영 ▲구매상담 부스 운영 및 현장 계약 고객 대상 혜택 제공 ▲현대 N 고객
- “은이라 줬다” 정정용 감독, 팀 K리그서 재회한 이동경에게 ‘10개월 기다린’ 선물 전달 정정용 전북 현대 감독과 울산 HD 이동경이 팀 K리그로 묶여 다시 한 번 그라운드에 선다.
- [프로축구] '이동경 멀티골' 울산, 안양에 3-1 역전승... 2위 도약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울산 HD가 이동경의 멀티골을 앞세워 FC안양에 통쾌한 역전승을 거뒀다. 승점 34(33득점)를 확보한 울산은 전북 현대(승점 34 27득점)를 다득점으로 제치고 2위로 올라섰다. 선두 FC서울(승점 43)과의 격차는 9점이다. 안양은 승...
- ‘득점 1위 야고+공격 포인트 1위 이동경 장착’ 울산 HD, 2일 FC안양과 맞대결 프로축구 K리그1 울산 HD 확실한 상승세를 찍을 수 있을까. 호랑이굴로 FC안양을 불러들여 리그 연승에 도전한다. 현재 승점 31(9승4무7패)로 4위를 달리고 있다. 2위 전북 현대(승점 33), 3위 강원FC(승점 32)가 사정권에 있는 만큼 울산이 이 경기를 승리하면 두 팀의 결과에 따라
- [SD 상암 라이브] 이동경이냐, 필 포든이냐…팀 K리그도, 맨시티도 총력전 예고 [상암=스포츠동아 남장현 기자] 팀 K리그의 주장 이동경(울산 HD)와 맨체스터 시티(맨시티·잉글랜드)의 필 포든이 정면 충돌한다. 정정용 전북 현대 감독이 지휘봉을 잡고 정경호 강원FC 감독이 코치로 나선 팀 K리그는 이동경과 야고(울산), 박태준(김천), 마테우스(안양), 김봉수(대전하나시티즌), 김대원, 이기혁
- [SD 리뷰 in 상암] ‘제로톱 이동경 1골·1도움’ 울산, 선두 서울에 3-1 승리…5경기 연속 무승 탈출,서울은 6경기 연속 무패 종료 FC안양 원정서 1-2로 패한 3위 강원FC(8승8무4패·승점 32)와 승점차를 좁혔다. 6경기 연속 무패(5승1무)를 마감한 1위 서울(13승3무4패·승점 42)은 2위 전북 현대 김현석 울산 감독은 이동경에게 경기 상황에 따라 공격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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