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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레노호 핵심 수비수 김민재, 베네수엘라전 후 쓴소리…"수비수들이 불쌍했다" [서울=뉴스핌] 한지용 기자 = 한국 축구대표팀 핵심 수비수 김민재(바이에른 뮌헨)가 베네수엘라전 무승부 이후 대표팀에 강한 아쉬움을 드러냈다. 개인보다 팀 전체가 함께 뛰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로베르트 모레노 감독이 이끄는 한국은 2일 울산 문수축구경기장에서 열린 베네수엘라와의 평가전에서 0-0으로 비겼다.
- "유럽에서도 보기 드문 장면"…설기현, 이승우·김현석 충돌에 일침 [서울=뉴시스]서이현 인턴 기자 = 이승우와 김현석 울산 HD 감독 사이에 벌어진 거친 언쟁을 두고 설기현 전 경남FC 감독이 "유럽에서도 보기 드문 장면"이라고 비판했다. 25일 함께 출연한 이영표도 "사실 유럽에서도 흔한 일은 아니다"라며 거들었다. 설기현은 이어 동업자 정신을 강조했다. 그는 "한국, 유럽을 떠나서 보기 안 좋았던
- 아람코 코리아, 태화강 국가정원에 '정영선 정원' 조성…울산시 맞손 아람코의 완전 자회사인 아람코 아시아 코리아(아람코 코리아)가 울산 태화강 국가정원에 한국 자생식물을 주제로 한 공공정원 조성에 나선다.아람코 코리아는 지난 28일 울산시, 울산시사회복지협의회와 함께 태화강 국가정원 내 '아람코·정영선 울산정원'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9일 밝혔다.울산시청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칼리드 라디 아람코 코리아 대표와 김상욱
- “몸 상태 70~80%” 울산 최지만, 첫 팀 훈련 소화… 복귀 시동 건다 ‘전직 빅리거’ 최지만(울산 웨일즈)이 본격적인 복귀 준비에 돌입했다. 최지만은 15일 울산 선수단과 함께 팀 훈련을 소화했다. 오랜만에 타격 훈련에 나선 최지만은 한국 야구공의 차이를 체감하며 컨디션을 점검했다.
- 무능 넘어 혐오감까지…축구협회 어디까지 추락할까? 지난주부터 한국 축구계는 스포츠와 전혀 어울리지 않는 ‘성 접대·심판 매수’라는 어처구니없는 단어와 함께 하고 있다. 협회는 서울과 창원, 울산 등에서 안마 업소 비용을 법인카드로 결제했는데 2012년 2월 쿠웨이트와 2014 브라질 월드컵 예선, 2011년 9월 오만과 2012 런던 올림픽 예선,
- [북중미월드컵] '32강 불발' 홍명보호, 축구팬들 야유 속 귀국 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 32강 진출에 실패한 한국 축구 대표팀이 팬들의 야유를 받으며 30일 귀국했다.대한축구협회에 따르면 월드컵 일정을 마친 홍 감독과 조현우(울산), 김민재( 버밍엄시티), 김문환(대전), 이강인(파리 생제르맹), 설영우(즈베즈다), 오현규(베식타시)가 이날 오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가장 먼저 입국했다.항공 좌석 확보가 어려워 선수단이 모두 함께
- [북중미월드컵] '최악 성적' 홍명보호 30일 귀국…사상 처음 공항 행사 없다 월드컵 A조 조별리그 최종 3차전에서 남아프리카공화국에 덜미를 잡혀 32강 진출에 실패한 홍명보호가 사상 처음으로 공항 행사 없이 30일 귀국한다. 28일 대한축구협회에 따르면 한국 별도 귀국 행사는 없다.홍 감독과 함께 조현우(울산), 김민재(뮌헨), 황인범(페예노르트), 황희찬(울버햄프턴), 백승호(버밍엄시티), 김문환(대전), 이강인(파리 생제르맹), 설영우
- "빵집 스캔들, 성접대"…'국제 망신거리'된 축협 AFP통신은 선수용 용병술 실패와 현장의 거센 반발 기류도 함께 전했다. 대표팀의 성적 부진과 함께 행정 전반의 비위 의혹 및 과거 불미스러운 스캔들까지 해외 매체를 통해 잇따라 폭로되면서, 대한축구협회는 안팎으로 심각한 신뢰 실추와 함께 거센 사퇴 및
- 다시 K리그의 시계가 움직인다…2만명 몰리는 '경인 더비' 한국 대표팀의 역대급 부진으로 월드컵 특수를 기대하기 어렵다는 전망과 달리, 한 달 보름여 만에 재개되는 K리그1에 축구팬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서울의 이번 시즌 홈경기 평균 관중은 2만4836명으로 K리그1 12개 구단 가운데 가장 높다. 2위인 울산(1만1천159명)의 두 배가 넘는 수치다.
- ‘손흥민+옌스 선발’ 홍명보호, 고지대 사전캠프 첫 평가전 트리니다드토바고전 라인업…스리백 재가동 한국시간) 미국 유타주 솔트레이크시티의 브리검영대(BYU) 사우스필드에서 트리니다드토바고와 평가전을 치른다.국제축구연맹(FIFA) 랭킹 102위의 트리니다드토바고는 객관적 전력에서 한국 . 2선에는 배준호(23·스토크시티)와 이동경(29·울산 HD)이 배치돼 공격을 지원한다.중원은 김진규(전북 현대)와 백승호(버밍엄 시티)가 책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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