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울산 산업과 대학 '한몸'으로… 인재양성·산단안전 동시 공략[지역 앵...
<편집자 주> 울산광역시(시장 김상욱)는 자동차‧조선‧화학‧비철금속 등 4대 주력산업이 집적된 대한민국 대표 산업도시다. 다만 경제 비중을 고려한 상대적 수출배수가 3.3으로 전국에서 가장 높다는 점에서...
news.unn.net · 2026.09.05
-
제1호 '지역성장펀드' 전북서 모집한다…1000억원 자펀드 조성
지역성장펀드'는 지역사회와 지방정부, 모태펀드가 함께 조성·운영하는 지역 모펀드다. 지역 은행, 기업, 대학 등 다양한 지역사회 구성원이 참여한 것도 주목할 대목이다.
zdnet.co.kr · 2026.08.20
-
산업도시 울산 전체가 배움터…울산대학교, 미래를 설계하는 대학
울산대학교(총장 오연천)가 새로운 대학 모델을 구축하고 있다. 산업도시 울산 전체를 교육과 연구 현장으로 활용하는 것이다. 학생이 수행한 프로젝트가 지역 정책과 기업 현장에 활용되고, 기업과 시민이 다시 대학 교육에 참여하는 선순환 구조다.
www.nocutnews.co.kr · 2026.08.18
-
울산, '재활용탄소연료 규제자유특구'로 지정
울산시가 지역 주력산업인 석유화학·정유 산업의 친환경 전환을 위해 추진 중인 '울산 재활용탄소연료(RCFs) 규제자유특구'가 규제자유특구위원회(위원장: 국무총리) 심의·의결을 특구사업에는 기업 5개사와 혁신기관 6개소, 대학 2개교가 참여한다.
www.ohmynews.com · 2026.06.30
-
[주장] 선거를 관리하는 사람들의 투표권은 제대로 보장되고 있는가
이에 대해 대학 총학생회와 시민단체들은 선관위의 행정 실패로 국민의 참정권이 침해됐다며 강하게 비판하고 있다. 서울 42곳, 경기 23곳, 인천 11곳, 대구 4곳, 부산 3곳, 울산 2곳, 충북 1곳, 전북 1곳, 전남 2곳, 경남 2곳이다. 기존에 알려진 것보다 늘었다.
www.ohmynews.com · 2026.06.09
-
생산기지를 넘어 '결재권'을 요구해야 하는 이유
그간 충남, 울산, 경남, 경북, 전남 등 비수도권 산업도시들이 겪어온 뼈아픈 역사가 이를 증명한다. 광주·전남은 RTP의 사례처럼 대기업의 반도체 R&D 본부를 지역, 즉 대학 거점에 묶어두는 강력한 선별적 지원 정책을 펴야 한다.
www.ohmynews.com · 2026.07.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