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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국 진출설 일축한 FC서울 김기동 감독…“난 서울 사랑해” 프로축구 K리그1 FC서울의 김기동 감독이 교체 투입 후 ‘2골 1도움’ 맹활약을 펼친 제자 송민규를 극찬하며 최근 퍼진 자신의 중국 진출 가능성을 일축했다.서울은 15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경기를 준비하면서 선수들 의지가 강하다는 걸 느껴 크게 걱정하진 않았다”고 경기 소감을 밝혔다.이어 “(송) 민규가 들어가
- 백조로 변신한 울산의 ‘미운오리’ 야고…“나를 바꾼 것은 김현석 감독의 신뢰…득점왕 도전” [스포츠동아 권재민 기자] 울산 HD의 브라질 공격수 야고(27)가 긴 부진을 털어내고 다시 기지개를 켜고 있다. 그러나 울산 이적 후 1년 동안 17경기서 4골에 그치며 지난해 7월 저장FC(중국)로 쫓겨나듯 임대이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