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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동혁, 사퇴 안 하면 찌질이" vs "인기 없는 분들이" 설전 의원총회가 비공개로 전환되기 직전, 수도권 중진인 송석준 의원이 공개 발언을 요구했다. 송 의원은 평소에도 장 대표 사퇴를 강하게 요구해온 인물. 한편 국민의힘은 이날 의원총회에서 투표용지 부족사태와 관련해, 전국 7개 광역단체에 대한 선거 소청을 내는 것으로 대응 방향을 잡았다.
- 여야, '용지부족 사태' 국조 합의…장동혁은 "전면 재선거" [기자] 어제 긴급 최고위원회를 열고 서울, 부산, 인천, 경기, 광주·전남, 울산 등 6개 광역단체장 선거와 관련해 선거소청을 제기하기로 했습니다. 장동혁 대표는 오늘 보수언론에서 운영중인 유튜브에 출연해서 "소청은 시작에 불과하다"며 "전국 재선거를 목표로 계속 싸워나가야 한다"고 발언하기도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