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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명 숨진 울산화력 붕괴사고…"기둥 과다절단 탓"
지난해 11월 노동자 7명이 숨진 울산화력발전소 보일러타워 붕괴사고는 발파 해체에 앞서 기둥을 지나치게 많이 잘라낸 것이 직접적인 원인으로 조사됐습니다. 국토교통부는 오늘(30일) 이같은 내용의 조사 결과를 발표했습니다. 조사위는 보일러타워의 기둥을 지나치게 많이 절단한 결과, 기둥이
- 3526톤 구조물, 3006톤 계산...'7명 사망' 울산화력 붕괴, 구조검토 부실 지난해 11월 작업자 7명이 숨진 울산화력발전소 보일러타워 붕괴사고는 발파 해체를 앞두고 기둥을 과도하게 절단한 것이 직접적인 원인으로 드러났다. 구조검토 과정에서 기둥 두께는 실제보다 두껍게 적용하고 구조물...
- "작년 11월 울산화력 붕괴, 과도한 기둥 절단 탓"…사조위 결론 [서울=뉴시스]정유선 기자 = 지난해 11월 7명의 사망자를 낸 울산화력발전소 보일러타워 붕괴사고는 발파 해체 전 기둥을 지나치게 잘라낸 것이 직접적인 원인이 된 것으로 조사됐다. 국토교통부는 30일 울산화력발전소 해체공사 중 붕괴사고와 관련한 사고조사위원회 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사고
- 7명 숨진 울산화력 붕괴, 기둥 너무 자른 탓…철판 두께부터 틀렸다 지난해 11월 7명이 숨진 울산화력발전소 보일러타워 붕괴 사고는 발파해체 전 실시한 사전 취약화 작업에서 기둥을 과다 절단한 것이 직접적인 원인인 것으로 드러났다. 국토교통부는 30일 울산화력발전소 해체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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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화력 참사 1년] ③조사결과 도출까지 꼬박 1년…구조물 해체 안전망 공백 여전
(울산=연합뉴스) 허광무 기자 = 고질적인 안전불감증의 민낯을 다시 한번 드러낸 울산화력발전소 보일러타워 붕괴 참사는 7명의 목숨을 앗아가며 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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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명 숨진 울산화력발전소 붕괴사고…"기둥 과도하게 잘라 발생"
발파되는 울산화력 보일러타워울산화력발전소 보일러 타워 붕괴 사고 엿새째인 11일 오전 발전소 보일러타워 4호기 6호기가 발파 해체 되고 있다.
- 동서발전, 호남화력 해체작업 7개월 만에 재개…울산화력 붕괴원인은 '하세월' 반면 울산화력 붕괴사고 조사기간은 다시 3개월 가량 연장됐다. ◆ 호남화력 2호기 발파작업 7개월 만에 재개 호남화력 해체 작업이 오는 14일 재개된다. 울산화력 사고 이후 7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