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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린이 치료 특화 울산의료원' 설립 추진위 출범 21일 '어린이 치료 특화 울산의료원' 설립 추진위원회가 출범했다. 설립 추진위원회' 출범식은 울산의료원 설립에 대한 범시민 공감대를 확산하고, 지역 전체의 역량 결집을 통한 사업 추진 동력을 확보하기 위해 마련됐다.
- 김상욱 시장, 이 대통령에게 "울산의료원 예타 면제와 국비 지원"요청 시장은 이재명 대통령에게 "울산은 대한민국 산업수도로 국가 발전에 크게 기여해 왔지만 국립대 의과대학은 물론 공공병원조차 없어 공공의료 기반이 전국에서 가장 열악한 실정"이라며 "울산의료원
- 윤종오, 홍익표 정무수석 만나 "공공기관 이전·울산의료원 예타면제" 요청 울산에는 현재 공공의료기관이 한 곳도 없으며 울산의료원 설립을 요구하는 목소리가 높다. 특히 윤 의원 지역구인 북구 구성원들은 지난 7월 24일 '제2혁신도시 유치 및 울산의료원 조기설립 범구민추진단'을 출범해 서명운동을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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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200병상 ‘어린이 의료원’ 짓는다
울산시가 소아·청소년 필수의료 공백을 메우기 위한 ‘어린이 치료 특화 울산의료원’ 건립에 속도를 내고 있다.
- [오늘의 주요일정]울산(9월21일 월요일) ▲오후 3시, 민주평통 제22기 울산지역회의, 울산시티컨벤션 ▲오후 3시, 반구천 일원 관광자원화 기본계획수립 용역 최종보고회, 부시장실 ▲오후 4시30분, 어린이 치료 특화 울산의료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