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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립의전원의 성패는? 이런 의사들 길러냈으면 좋겠다 옥민수 교수(울산의대)는 지역의사제가 별도로 도입된 현 상황에서, 국립의전원의 핵심 역할은 감염병, 교정의료, 산업재해 등 시장
- “실명 막는 골든타임 잡았다”…망막질환 주사 맞기 전, 치료 효과 AI가 먼저 안다 [연구] 울산의대 서울아산병원 융합의학과 김준기 교수·안과 이준엽 교
- AI가 방광암 수술 전 항암 효과 예측…맞춤 치료 길 열렸다 울산의대 서울아산병원 신동명·조영미·홍범식 교수 연구팀은
- ‘B형간염’ 진료 가이드라인 개정…치료 필요한 환자 2배 증가 설명했다.학회 측은 개정 가이드라인 내용대로 건강보험 급여기준이 개선된다면 향후 15년간 약 4만3000명의 간암 발생과 3만7000명의 사망을 예방할 수 있을 것으로 추산했다.임영석(울산의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