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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울산시의회 '120 민원센터' 예산 삭감에 시민들 항의 울산광역시가 2026년도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을 제출한 가운데 울산시의회 행정자치위원회(위원장 이장걸)가 지난 10일 심사에서 120 울산민원센터 인건비와 서울본부인력운영비 등을 전액
- 울산시의회 "발전공기업 '통합본사' 울산 와야 할 이유 있다" 울산시의회 파악에 따르면 현재 정부 연구용역에서는 5개 발전공기업을 하나의 법인으로 통합하는 방안이 주요 대안으로 검토되고 있다.
- 울산시의회 제9대 개원... 김상욱 시장 "시민을 주인으로 모시겠다" 제9대 울산광역시의회가 7일 오전 9시 30분 현충탑 참배를 시작으로, 오전 11시 본회의장에서 개원식을 개최하며 본격적인 의정활동의 시작을 알렸다. 앞서 지난 6일 의장단과 상임위원장 선출을 마쳤다. 이날 개원식에는 22명의 시의원을 비롯해 김상욱 울산시장, 조용식 울산교육
- 진보당, 12년 만에 울산시의회 입성... 이은주 "제대로 일할것" 지난 2010년대까지 울산광역시 제1야당은 진보당이었다. 진보당은 특히 민선 5기 때 22석의 울산시의원 중 7석을 차지하며 전국 최초로 무상급식 의제를 이끄는 등 울산에서 진보정치를 꽃피웠다. 진보당이 지난 2014년 이후 12년 만에 다시 울산시의회에 입성한다. 그 역할은
- 김상욱 1호 사업, 시의회가 예산 삭감…여소야대 갈등 점입가경 시의회, 민원센터 등 1억5천여만원 삭감…"조례·규정 정비부터" 金 "손발 묶는 시도에 무력감", 이영해 의장 "시장이라도 절차 지켜야" 여소야대 구도 속 김상욱 울산시장과 울산시의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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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규 의원, 울산 트램 정책토론회 "국가사업 기회 포기 안 돼"
(울산=연합뉴스) 허광무 기자 = 김태규 국회의원(울산 남구갑·국민의힘)은 28일 울산시의회 대회의실에서 '울산트램 사업, 이대로 괜찮은가'를 ...
- 김상욱 울산시장, 본회의 중 '유튜브 댓글'…국힘 시의원 반발 김상욱 울산시장이 시의회 본회의에 참석한 자리에서 회의를 생중계하는 유튜브 방송에 댓글을 작성한 것과 관련해 울산시의회 국민의힘 소속 시의원들은 오늘(6일) "의회를 경시하는 행태를 강력히 규탄한다"고 비판의 목소리를 높였습니다.공진혁 의회운영위원장을 비롯해 김기환, 이장걸, 백현조, 박용걸, 김남이, 김대영 등 시의원 7명은 이날 울산시의회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 울산, 2027년부터 공공부문 비정규직에 ‘공정수당’… 최대 257만원 관련 예산이 울산시의회 심의·의결을 거쳐 확정되면 2027년 1월부터 시행할 계획이
- 시의회 예산 삭감에... 울산시장·부시장 "다시 살펴 봐달라" 추가경정예산안 중 '서울본부' 인력운영비와 '120 울산민원센터 고도화' 사업 예산이 시의회 행정자치위원회 심사에서 전액 삭감되면서 시민들이 항의하는 사태가 발생했다(관련 기사 : 울산시의회
- 김상욱 울산시장, 회의 중 댓글… 뿔난 국힘 시의원들 “시민 대표기관 무시” [이슈플러스] 6일 오후 울산시의회 프레스센터 공진혁 울산시의원 등 국민의힘 소속 시의원 7명은 기자회견을 열어 이 같이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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