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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 울산시민연대 "시의원 음주운전 징계 기준 개정해야" [울산=뉴시스] 안정섭 기자 = 울산시민연대는 15일 울산시의회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최근 음주운전을 한 김대영 시의원을 엄중 징계하고 솜방망이 수준의 현행 징계 기준을 전면 개정하라"고 촉구했다. 울산시민연대는 "음주운전으로 적발된 김 시의원에 대한 징계를 다룰 울산시의회
- 울산시민연대 "울산시 축제·행사 정비 방안 환영" 울산시가 '시비 1억 이상 투입되는 축제-행사 84개'에 대해 시민배심원단의 평가를 진행해 20개 사업에 대한 폐지의견을 도출한 데 대해 울산시민연대가 "울산의 축제·행사 난립 문제를 바로잡기 위한 의미 있는 첫걸음이 시작됐다"며 환영의 입장을 밝혔다(관련기사 : 울산 시민배심원단, 1
- 울산 버스공영제 추진, 울산시민연대 '환영'... 교통공사 설립 기대 김상욱 울산시장이 취임 후 '대 시민 버스행정'을 최우선 과제로 추진 중인 가운데 민선 9기 울산시가 버스공영제 전환을 목표로 단계적 로드맵을 마련하고, 그 첫 단계로 울산도시공사에 교통 전담팀을 신설하기로 했다. 이를 발판으로 향후 별도의 울산교통공사 설립까지 이어간다는 방
- 울산시민연대 "김상욱 당선인의 '합의제 감사기구' 설치 환영" 김상욱 울산광역시장 당선인이 기존 행정부시장 소속 감사관을 폐지하고 시장으로부터 독립된 '감사청렴위원회'를 설치하는 한편, 시장 직속 '노동특보'를 폐지하고, 독립적인 합의제 행정기구인 '노동위원회'를 신설하기로 하자 시민단체가 이를 환영하고 나섰다. (관련기사 : 울산시, 노
- 열악한 울산 공공의료 "지역필수의료 특별회계 운영 필요" 토론회에서 김현주 울산시민연대 대표는 울산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