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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불의 고리’ 파나마 남서부서 7.7 강진…공항·지하철 멈추고 30여 차... 파나마 운하는 현재 정상 운영되고 있다. 미국 지질조사국(USGS)에 따르면 진앙은 파나마 남쪽 끝단에 위치한...
- 신임 파나마운하청장 "물 부족에 수위 저하…통항량 더 줄일 수도" 파나마 운하는 태평양과 대서양을 잇는 약 50마일(80㎞) 길이의 해상 지름길로, 전 세계 무역량의 3% 이상을 처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파나마 운하는 통상 하루 평균 36척이 통과하며 올해 초 최대 40척이 지나갔다. 운하청은 12월~이듬해 4월 건기를 대비해, 오는 15일부터 선박량을 3
- 매장 열리자 선풍기에 '질주'…'42도' 프랑스, 아스팔트도 녹았다 [포크뉴스] 운전기사가 무더위에 쓰러져 사고가 발생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아스팔트도 버티지 못했습니다.무려 42도에 육박하는 날씨에 걷는 족족 도로에 구두 자국이 남는 모습도 발견됐습니다.생마르탱 운하는
- "파나마 운하 통행도 줄인다"…온난화에 엘니뇨까지 말라가는 중남미 파나마 운하는 전 세계 해상 물류의 5~6%를 담당하는 만큼 물류 차질과 운송비 상승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