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윤식 (조선귀족)
인물김윤식(金允植, 1835년 음력 10월 3일 (양력 10월 29일) ~ 1922년 1월 21일 )은 문장가로 이름이 높던 조선 말기와 대한제국의 문신, 문인, 학자이다. 자는 순경(洵卿), 호는 운양(雲養), 본관은 청풍(淸風)이며 경기도 광주군에서 출생했다. 유신환, 박규수, 유대치, 강위의 문인이다. 구한말 개화파 정치인의 한 사람이며 1919년 일본 정부에 조선의 독립을 탄원하는 탄원서를 올리기도 했다. 중추원 간부를 지냈고 한때 조선귀족 신분이었으나 이용직과 함께 3·1 운동에 동조하여 작위가 박탈되었다.
- 직업
- 문신 · 학자 · 시인 · 서예가 · 정치가 · 문장가
- 출생일
- (양력 10월 29일)
- 출생지
- 조선 경기도 광주부
- 소속
- 前 경학원 대제학
- 학력
- 한학 수학(1874년 증광시 병과 급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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