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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도 기대주' 정혜담, 아시아유소년선수권 여자 57kg급 은메달 2개 획득
정혜담은 10일(현지시간) 우즈베키스탄 타슈켄트에서 열린 대회 여자 유소년 57㎏급 경기에서 용상 107㎏, 합계 184㎏을 기록해 두 부문 모두 준우승을 차지했다. [서울=뉴스핌] 역도 기대주 정혜담이 아시아유소년 여자 57㎏급에서 은메달 2개...
www.newspim.com ·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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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도 유망주들, 아시아주니어·유소년선수권 출격
이번 대회는 오는 7일부터 14일까지 우즈베키스탄 타슈켄트에서 개최되며, 아시아 각국의 주니어·유소년 선수들이 참가해 기량을 겨루는 대회다. 한국은 이번 대회에 주니어 선수 10명(남자 5명, 여자 5명)과 유소년 선수 9명(남자 3명,
www.sportsworldi.com · 2026.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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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G 4연패 도전' 韓 축구, 사우디·카타르와 한 조
일본과 태국, 키르기스스탄, 홍콩이 A조, 중국과 아랍에미리트, 이란, 북한이 B조, 베트남과 우즈베키스탄, 필리핀, 쿠웨이트가 C조에 자리했다. 신상우 감독이 이끄는 여자 축구 대표팀은 북한, 방글라데시, 미얀마와 F조에 속했다. 여자 축구는 총 12개국이 참가해 E~G조, 3개 조로 조별리그를 치른다.
www.nocutnews.co.kr · 2026.07.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