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 [2026080 칼럼필사] 물이 마른 자리, 데이터센터만 남는다면 경향신문 정보라의 세상속으로 아랄해(Aral Sea)는 카자흐스탄에서 우즈베키스탄에 걸쳐 있는 소금물 호수다. 1950년대까지만 해도 세계에서 네 번 째로 큰 염수호였다. 당시 우즈베키스탄 소비에트 사회주의 공화국 정부가 목화 생산을 늘리기 위해 아랄해로 들어가는 여러 강의 흐름을 바꿔 물을 끌어다 쓰면서부터다. 1959년 취임한 우즈베키스탄 소비에트
- 죽음의 사막으로 변해 버린 아랄해 이야기! 사라지는 바다 #사라지는바다 #아랄해#아랄해위치#책과콩나무 안녕하세요 코코나비에요 환경에 관심많은 엄마와 아이 그래서 살펴보게 된 그림책은 책과콩나무 출판사 사라지는 바다 죽음의 사막으로 변한 아랄해 이야기 음~지형 나라에 대해 무지한 엄마라ㅎ 아랄해를 이번책으로 처음 알게되었는데 아랄해는 카스피해 동쪽에 있는 중앙아시아의 염호로, 우즈베키스탄 북부와 카자흐스탄 남부에 걸쳐 있는
- 중앙아시아 여행 | 아랄해를 찾아서, 우즈베키스탄 중앙아시아 여행의 꽃이라고 하는 우즈베키스탄. 그 찬란한 문화유산을 뒤로하고 엄마랑 내가 보고 싶어 했던 건 따로 있었다. 나는 사라지는 아랄해. 여행 전 우즈베키스탄 관련 포스트 들을 봤을 때, 환전하면 돈뭉치를 받기 때문에 지폐 지갑이 따로 필요하다고 했었다.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