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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외국인 난투 일어난 공원 가보니…"아이와 놀던 곳인데 무서워" "아이와 자주 놀러 오는 곳인데 이런 일이 있었다고 하니 무섭습니다." 5일 오전 경기 평택시 포승읍 도곡리의 한 어린이공원에서 만난 우즈베키스탄 출신 고려인 일리야 씨는 세 살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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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군, ‘고려무용단 초청공연’ 9월 4일 무료 관람
한인들의 우즈베키스탄 이주 162주년을 기념하는 이번 공연은 오후 2시와 저녁 7시 30분 총 두 차례에 걸쳐 진행된다. 청양 공연에서는 50만 고려인 디아스포라 공동체의 파란만장한 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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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우즈벡과 호혜 협력 확대”…고속철·AI·방산 등 13건 MOU
이재명 대통령이 14일 샤브카트 미르지요예프 우즈베키스탄 대통령과 만나 “교통, 인프라, 보건의료, 기후위기 대응, 핵심광물 공급망, 인공지능(AI)과 방위 산업에 이르기까지 호혜 동포들이 삶의 터전을 일궈온 매우 각별한 나라”라며 “어려웠던 시절에 우리 동포들을 따뜻하게 품어주신 우즈베키스탄 국민 여러분께 늘 고마운 마음을 간직하고 있다
- 송부선글로벌장학재단, 우즈베키스탄 학생에 장학금 전달 충남 논산시 연산면 한국국제비즈니스고등학교에서 공부하는 우즈베키스탄 출신 학생 2명이 장학금을 받았다. 학교는 2020년부터 고려인 3·4세 학생 등을 위한 맞춤형 교육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한국어 학급과 직업교육을 통해 외국에서 온
- "배고팠지만 행복했다" 우리가 기억해야 할 얼굴들 그런데 지난 9월 3일 우즈베키스탄 아리랑요양원에서 만난 한 고려인 어르신은 힘겨웠던 어린 시절을 이야기하다가 "그래도 행복했다"고 말했다.
- 이 대통령 "한·중앙아 오랜 친구…'미래의 실크로드' 청년들에 희망 열어줄 것" [서울=뉴시스] 김지은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은 16일 우즈베키스탄, 카자흐스탄 등 중앙아시아 5개국 정상과 만찬을 함께하며 "우리가 함께 달릴 '미래의 실크로드'는 에너지와 첨단기술 이 대통령은 만찬사를 통해 "한국과 중앙아시아는 '멀지만 가까운 이웃'이란 말이 어울리는 '오랜 친구'"라며 "사람과 문물을 연결하던 실크로드와 중앙아에 뿌리내린 우리 고려인 동포들이
- 이 대통령 "20만 고려인 동포 품은 우즈벡, 더없이 소중한 친구" 이재명 대통령이 14일 한국을 국빈 방문한 샤브카트 미르지요예프 우즈베키스탄 대통령과의 확대회담에서 "(우즈베키스탄은) 중앙아시아 중에 유일한 특별 전략적 동반자 관계로서 우리 대한민국의 특히 "우즈베키스탄은 20만에 이르는 고려인 동포들이 삶의
- "한국과 중앙亞 예술 잇는 다리 역할 할 것" 우즈베키스탄 재외동포이자 고려인 4세 배우 이사샤(32)가 7일 서울 종로구 대학로극장 쿼드에서 진행한 이데일리와 인터뷰에서 서울문화재단의 8·15 광복절 특별기획 연극 ‘극장은 달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