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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안게임] 3대3 농구 사상 첫 우승 주역들 "이현중 형 본받고 싶어요"
(나고야=연합뉴스) 최송아 기자 = 3대3 농구에서 처음으로 아시아 정상에 선 대학생 기대주들은 미국프로농구(NBA)에 도전하는 5대5 대표팀의...
- 이상민 감독 “0% 기적 우승”…예능 첫 출연, 오빠부대 전설까지 [스포츠동아 이정연 기자] “0%의 기적”을 완성한 농구 레전드 이상민 부산 KCC 감독이 예능 토크쇼에 처음 출연해 우승 비하인드와 90년대 농구 신드롬의 중심에 섰던 전성기 시절을 이상민 감독은 “형, 이 멤버로 우승 못하면 큰일 난다”는 말을 들었던 당시를 회상하며 우승을 향한 부담감
- 엄마 빼고 다 PO MVP…막내 허훈, 마지막으로 우승 반지 수확 “다음 시즌에도 자리 지키겠다” [SD 고양 인터뷰] PO 12경기서 경기당 평균 35분59초를 뛰며 12.8점·3.8리바운드·8.0어시스트·1.3스틸을 기록했다.허훈은 이날 MVP를 수상해 ‘허부자’ 중 아버지 허재(61·은퇴)와 형 허웅(33·185㎝)에 이어 마지막으로 생애 첫 우승 반지를 받고, MVP에도 올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