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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스터만 들어가도 일시불 7억?... 다저스 김혜성, 벤치 설움 "억" 소리나는 보너스로 싹 씻었다
오후 2:48 기사원문 다저스 김혜성.연합뉴스 [
파이낸셜뉴스
] '월드시리즈 우승'이라는 명예는 달콤했다. 하지만 그 뒤에 따라오는 금전적 보상은 더 짜릿했다. 올 시즌 메이저리그(MLB) 무대에 도전장을 내민 김혜성(26·로스앤젤레스 다저스)이
우승
반지와 함께 두둑한 현금 보너스까지 챙기며 따뜻한 겨울을 맞이하게 됐다.
blog.naver.com · 2025.12.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