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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도 엄마도 아들도 AG 금메달…유기상 가족, 한국 최초 기록 달성 [데이터 비키니]
‘눈꽃 슈터’ 유기상(25·LG)이 한국 스포츠 역사상 첫 기록을 남겼습니다.한국 농구 대표팀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정상을 차지하면서 유기상도 금메달을 목에 걸었습니다.한국은 54)도 1994 히로시마 대회 정구 여자 단체전 우승 멤버 출신입니다.
- [부고]‘韓레슬링 선구자’ 장창선 前선수촌장 ‘한국 레슬링의 선구자’ 장창선 전 태릉선수촌장(사진)이 20일 별세했다. 유족으로는 아들 유진 씨, 딸 지연 씨, 사위 박용서 씨 등이 있다. 빈소는 인천 인하대병원, 발인은 22일 오전 9시 30분. 032-890-31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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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6세 성기춘 KATA 회장, 효천배 우승…이틀간 12경기 소화
[동아닷컴 김승현 기자] 성기춘 한국테니스진흥협회(KATA) 회장(76)이 제11회 효천배 전국시니어테니스대회 합산 135세부에서 우승했다.성 회장은 1963년생 김학윤 씨(63)와 성 회장은 135세부 우승 다음 날에도 경기에 나섰다. 선수 출신 이창훈 씨와 합산 115세부에 출전해 공동 3위를 차지했다. 이틀 동안 소화한 복식 경
- 한국 결전지 ‘과달라하라’엔… 펠레 동상 우뚝-안창호 발자취도 이 도시를 상징하는 축구 스타는 1970년 대회에서 통산 세 번째 우승을 이뤄낸 브라질의 ‘축구 황제’ 펠레(1940∼2022)다. 멕시코인 에마뉘엘 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