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등번호 7번 내려놓을 때 왔다”…호날두, 23년만에 국대 은퇴
호날두는 5일 인스타그램을 통해 “대표팀의 등 번호 7번을 내려놓을 때가 왔다”라고 알렸다. 2003년 18세 나이로 포르투갈 대표팀에 데뷔한 호날두는 A매치 234경기에 출전해 146골을 대표팀에서 호날두는 2016년 유로 우승, 2019년과 2025년 UEFA 네이션스 리그 우승을 이끌었다.
-
‘이탈 파문’ 호날두 “국가대표 은퇴”
호날두는 5일 인스타그램을 통해 “대표팀의 등 번호 7번을 내려놓을 때가 왔다”라고 알렸다. 2003년 18세 나이로 포르투갈 대표팀에 데뷔한 호날두는 A매치 234경기에 출전해 146골을 대표팀에서 호날두는 2016년 유로 우승, 2019년과 2025년 유럽축구연맹(UEFA) 네이션스 리그 우승을 이끌었다.
-
결승골 포함 득점왕 오른 엄지성 “평생 잊지 못할 추억”
에이스의 상징인 등 번호 7번을 단 엄지성은 ‘한일전’으로 열린 결승에서 천금 같은 결승골을 터뜨리며 한국에 금메달을 안겼다.한국 23세 이하(U-23) 남자 축구 대표팀은 3일 일본 자카르타-팔렘방 대회부터 3회 연속 결승전에서 일본을 꺾은 한국은 이미 보유하고 있던 대회 최다 우승 기록을 7회로 늘렸다.이날 한국은 2028 로스앤젤레스(L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