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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시우, '메이저' 디오픈서 공동 6위…역대 최고 성적 재배포 및 DB 금지] 김시우가 남자골프 시즌 마지막 메이저 대회 브리티시 오픈(이하 디오픈)에서 우승 문턱을 넘지 못했지만 자신의 역대 최고 성적을 거뒀습니다. 2개를 잡아 단독 선두로 나서...
- 김시우 트래블러스 챔피언십 3R 공동 10위…시즌 9번째 톱10 눈앞 28일(한국시간) 미국 코네티컷주 크롬웰의 TPC 리버 하일랜즈(파70)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트래블러스 챔피언십(총상금 2000만 달러·307억 원) 3라운드에서 버디 임성재는 버디 6개, 보기 2개를 묶어 4타를 줄이고 합계 10언더파 공동 22위에
- 4타 줄여 단독 3위로 솟구친 유해란…5타 잃고 공동 19위로 추락한 고진영 [스포츠동아 김도헌 기자] 유해란(25)은 순위를 7계단 끌어올리며 우승 경쟁에 뛰어들었지만, 공동 선두로 출발했던 고진영(31)은 무려 5타를 잃고 선두권에서 멀어졌다. 올 시즌에는 9개 대회에 나서 톱10 5번을 마크했고, 공동 5위가 최고 성적이다.“지난주 샷 느낌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