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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미 크루즈 여행:: 세상의 끝 우수아이아 남미 여행:: 세상의 끝 우수아이아 안녕하세요. 작은별 여행사입니다. 이번 기항지는 세상의 끝에 서 있는 마을 우수아이아 지역으로 가볼게요.
- 버킷리스트를 찾아 떠난 여행 마테호른, 몽블랑 등 알프스의 산들과 마을, 독일의 노이슈반슈타인성과 중세 도시, 남미의 우유니 소금 사막, 잉카 문명 발생지, 안데스산맥의 국립 공원, 최남단 비글 해협의 우수아이아 , 이구아수 폭포를 찾아 떠났던 즐거우면서도 힘들었던 여정이 담겨있다.목차 ▼프롤로그 003 01 남미 여행 잊힌 잉카 문명과의 만남 012 삶을 회상시켜.......
- #286 엘 칼라파테(El calafate) in Argentina 우수아이아 - 푼타아레나스 - 푸에르토 나탈레스 - 엘 칼라파테는 - 엘 찰튼은 뭐 세계인의 루트라고나 할까? 이 루트를 벗어나서 다른 루트를 상상하기가 어려울 정도다. 오늘도 역시나 Bus Sur를 타고 아침 7시 반에 출발 가격은 17000 칠레페소. (2만 8천원) 버스비 비싸서 파타고니아 여행 못하것다 진짜.
- #282 우수아이아(Ushuaia) in Argentina - Fin del mundo (세상의 끝) 페루부터 동남쪽 방향으로 쭉 버스타고 이어져온 우리의 남미 여행. 하지만 이제 빼박 비행기를 타고 이동을 해야할 때가 왔다. 왠만하면 육로로 다 다녀보는게 또 배낭여행의 간지이지만,버스로도 이틀이 걸리고 비행기보다 버스 가격이 비싼 이 '부에노스 아이레스 - 우수아이아' 구간은 비행기를 타지 않을 수 없다
- 2012. 10. 19 아르헨티나 - 우수아이아 2012. 10. 19 아르헨티나 - 우수아이아 To. 영표 여기는 우수아이아. 흔히들 '세계의 끝' 이라고 불리는 이곳은 실제로는 끝이 아니다. KOPIA 생활을 끝내고 시작한 여행. 어느덧 중반에 접어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