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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m22' 성공한 우상혁 우상혁이 27일 나고야 미즈호공원 육상경기장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 높이뛰기 결선 2차 시기에서 2m22 바를 넘은 뒤 환호하고 있다. 2026.9.27/뉴스1
- 높이뛰기 우상혁, 2m22로 동메달... 3회 연속 메달 획득 한국 높이뛰기 간판 '스마일 점퍼' 우상혁(30·용인시청)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 높이뛰기에서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
- [속보] 아쉽지만 웃었다…‘스마일 점퍼’ 우상혁, 2m22로 동메달 [아시... ‘스마일 점퍼’ 우상혁(30·용인시청)이 네 번째 아시안게임에서 2m22를 넘고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
- '스마일 점퍼' 우상혁, 남자 높이뛰기 3회 연속 메달[나고야AG] 한국 남자 높이뛰기 '간판' 우상혁(용인시청)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동메달을 땄다.
- [아시안게임] 높이뛰기 우상혁, 2m22로 3위…3개 대회 연속 메달 한국 높이뛰기 간판인 '스마일 점퍼' 우상혁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동메달을 획득했다. 우상혁은 27일 일본 나고야에서 열린 대회 남자 높이뛰기 결선에서 2m22를 넘어 동메달을 차지했다. 비록...
- 높이뛰기 우상혁, 2m22로 동메달…3회 연속 메달 획득 [아시안게임] 한국 높이뛰기 스타 우상혁(30·용인시청)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 높이뛰기에서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
- [아시안게임] 높이뛰기 우상혁, 2m22로 3위…3회 연속 메달 획득 한국 높이뛰기 간판인 '스마일 점퍼' 우상혁(30·용인시청)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 높이뛰기에서 동메달을 목에 걸며 아시안게임 3회 연속 메달 획득에 성공했다.
- 우상혁, 높이뛰기 결승 출격 우상혁 선수가 27일 일본 나고야 팔로마 미즈호 스포츠파크에서 열린 2026 아이치 나고야 아시안게임 육상 남자 높이뛰기 결승에서 경기를 펼치고 있다. [사진=로이터 뉴스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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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상혁 비상·조엘진 질주…한국육상, 금빛도약 시작
[기자] 2m 30이 넘는 바를 가뿐하게 넘는 우상혁. 개인 최고 기록 2m 36으로, 앞선 두 대회에선 모두 은메달을 수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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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안게임] 단순 찰과상 아니었다…우상혁, 인대파열·트라우마 딛고 도약
(나고야=연합뉴스) 김경윤 기자 = 높이뛰기 간판 우상혁(용인시청)은 '가벼운 찰과상'으로 알려졌던 지난 5월 부상이 사실은 발등 인대가 파열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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