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범곤

인물

우범곤(禹範坤, 1955년 2월 24일~1982년 4월 27일)은 대한민국의 경찰관이자 범죄자이다. 근무하던 의령 지역에서 90명을 연속으로 살해 혹은 부상을 입히고 수류탄으로 자살했다. 우범곤은 아네르스 베링 브레이비크가 2011년 노르웨이 테러를 저질러 기록을 경신할 때까지 세계에서 가장 많은 대량살인을 저지른 총기살인범이었다. 그가 벌인 총기 난사 사건은 공식적으로는 우 순경 (총기) 사건이라 칭해진다. 궁류면에서 발생한 사건이기에 궁류 총기 (난사) 사건이라고도 불리며, 위령제에서는 4.26 사건이라 하기도 한다.

출생지
대한민국 경상남도 부산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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