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 7월의 조각 - 조프리 후기 여행사로 간건아니고요 우밴유 동행모집에서 마침 3인을 모집하시길래 냅다 탑승했습니다. 비용은 인당 90불입니다. 차는 테슬라였습니다요.
- [10/19-10/23] Vancouver (2) 처음엔 우밴유, JP Canada, 키지지, 점퍼 별별 사이트를 다 이용했는데 우밴유는 그냥 다 비싸서 안 보게 됐고 키지지나 다른 현지 웹사이트는 부동산 전문 사이트라 그런지 그냥
- [축] 집 구함!! 몇주간 CL, 우밴유 등 집 구하려고 밤낮으로 고생했는데 드디어 구했다. 내가 워낙 까탈스러워서 마음에 드는 집 구하기가 정말 어려웠는데 일단 내가 계약한 집은 싸다 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