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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영 증조부 재산 환수 요건 무려 '20개'…너무 엄격" 왜냐하면 우리 법상 국가에 귀속하고 국가가 환수할 수 있는 그 친일재산이란 도대체 뭐냐. 이 정의를 해봐야 되는데 이게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비록 안상호가 대정 친목회 가입하고 경성부 협의회 활동하고 이완용 치료했고 뭐 이런 친일 행위를 했다 하더라도 적어도 우리 법상 이 요건에 해당 안 한다는 거죠.
- "정청래 출마 선언, 李 대통령 공격하고 조롱" 사실 이전에도 여러 예측이 있었습니다마는 제가 봤을 때는 이전에 명태균 씨 재판에 비춰보았을 때 이게 그림은 딱 그려지는데 이 그림을 명확히 오세훈 시장이 알았다고 할 만한 증거가 밖에서 일단 이 정도로 하자고. 두 분 너무 좋다고 우리 곽우신 기자 너무 좋다고. CBS 박재홍의 한판승부 함께하고 계시고요. 잠시만요.
- 장성철 "신천지 꺼낸 정청래? 김어준 발빼서 급해졌나" ◆ 노영희> 편집을 한 이유 중에 하나는 이렇게 가면 우리 쪽이 분열되기도 하고 이거는 좀 대통령에게 옳지 않다는 생각이 좀 있었기 때문이다라고 저는 알거든요. 그래서 그런 것보다는 전체적으로 저는 이번에 이 돌아가는 양상을 보면서 정말로 이 진보 정치를 지지하는 분들은 아, 이런 식으로 정말 사람들이 너무 예의 없이 이렇게 분열적인 언어를
- 박원석 "유시민 말에 진보 진영도 냉담…이젠 피곤한 지경" 이 문제는 어떻게 봐야 될지 우리 김유정 의원님 말씀하실 차례인데 마이크 가까이에 좀 오셔야 될 것 같아요. 그렇게 오셔 가지고, 민주당 괜찮습니까? ◆ 김유정> 네. 이렇게 얘기하니까 이건태 의원이 그런 거 우리 이 대통령은 질색하신다, 오히려 정색하고 싫어한다. 현란한 정치기술이 별로다, 이렇게 언급한 게 있네요. 맞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