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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총리직 떠나는 김민석 "새로운 장에서 더 큰 사명감으로" 김 총리는 이날 정부서울청사 별관에서 열린 이임식에서 "청년의 삶 개선, 지역주도 성장 본격화 등의 숙제는 당과 국회에서 계속 풀어가겠다"며 이같이 말했다. 또 "빛의 혁명 이후 국민 여러분과 이재명 정부가 함께 열어가는 오늘의 역사는 5천 년 우리 역사의 황금시대로 가는 서막이 될 것"이라며 "이 모든 일을 이뤄가고 계신 국민 여러분께
- 원칙 잃은 '규탄 외교'가 부른 한반도 평화의 위기 외교 관료 출신 안보실 위주의 폐쇄적 구조가 지속되면서 새롭고 창의적인 전략 없이 기존의 편향적 관성외교에 머문다면, 외교부에 집중된 한반도 평화 외교 기능을 통일부로 분산·이관하는 평화가 곧 경제이며, 평화야말로 국익 중심 실용 외교의 본질이자 대한민국의 미래 성장 동력이기 때문이다.
- 좋은 줄만 알았는데…靑 코스피 불장에 숨죽인 까닭 내란 극복과 적극적인 외교 활동을 통해 국가정상화를 이룸으로써 시장 불안요소를 완화시켰고, 반도체 호황 등 외부환경 또한 맞아 들어가면서 거시경제 지표에서는 물론 개별 기업들도 호성적을 "성과가 크니"…이윤분배·청년세대 과제로 부각 다만 김 실장은 "그러나 성과가 커질수록 새로운 과제도 부각되고 있다"며 환율 상승, 부동산시장 불안, K자 성장 심화, 지방소멸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