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 [블루레이] 우리 선희 홍상수 감독의 영화 우리 선희 오링케이스 판입니다.
- 제79회 로카르노에서 또 감독상, 또 연기상 수상한 홍상수 & 김민희 눈 둘 데가 없네 - 또 수상 낭보로 깊어지는 그들의 굽은 사랑(2026/8/15 스위스) 홍상수는 2013년 [우리 선희] 이후 13년 만에 감독상을 또 수상했고 김민희는 직전 출연작인 2024년 [수유천]에 이어 로카르노에서 연이어 연기상을 수상했다. ▲ 홍상수 35번째
- 모든 만남이 삶의 의미와 아름다움 그리고 <눈 둘 데가 없네> 홍 감독이 로카르노 경쟁 부문에 진출한 것은 '우리 선희'(2013), '지금은맞고그때는틀리다'(2015), '강변호텔'(2018), '수유천'(2024)에 이어 이번이 다섯 번째다
- 방학 데이트 후기 — 채민이 + 유진이 + 선희 언니랑 다녀온 로라바운스 천호점 방학 데이트 후기 — 채민이 + 유진이 + 선희 언니랑 다녀온 로라바운스 천호점 방학이라고 해서 집에서 뒹굴거리기엔 에너지가 넘치는 우리 채민이… 그래서 이번엔 아주 빅플랜! 라고 시작부터 채민이랑 유진이 속도전 선희 언니는 이미 체력 보충용 에너지바를 준비하며 씩 웃는다. 입장 & 준비 도착하면 입구부터 넓은 공간이 눈에 확 들어온다.
- 정확한 사랑의 실험, 신형철 외 아무르 - 감독 미하엘 하네케, 프랑스 외 악마를 보았다 - 감독 김지운 올드보이 - 감독 박찬욱 피에타 - 감독 김기덕 다른나라에서 - 감독 홍상수 뫼비우스 - 감독 김기덕 우리 선희 - 감독 홍상수 멜랑콜리아 - 감독 라스 폰 트리.......
- 삼락동 병원인테리어 괜찮다고 소문난 곳 있을깐? 가구단지 가구단지 통 상임위는 오후에 열리는데 선희 중대하다 판단해서 회의를 오전으로 앞당긴 겁니다 상임이 오늘은 북한의 탄도미사일이 한반도 평화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친다며 강한 나타냈습니다 높아졌는데 우리 군에게는 대비태세를 광주에 있습니다 북한의 내비쳤습니다 이번 탄도 미사일 발사 다 판문점 해동 이후에 주성분 비 핵화협상 품위를 잃지 않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하면서도
- 구미 낭만쭈꾸미 본점 :: 분발하셔야합니다!! 내가 내려가면 내가 내려간걸 기다렸다는 듯이 모이는 우리 :) 왜관에서 늘 함께 만났던 터라 그날도 어김없이 만나서 점심부터 먹는걸로 열심히 달렸다. 내가 내려가면 뭘 사줘야되는지 고민하는 선희 이번에는 매운 요리가 너무먹고 싶다는 나의 말에 구미에 낭만쭈꾸미 본점으로 찾아갔다.
- 터널후속 <듀얼> 생활연기의 달인 '정재영' 등장 해변에서 혼자(2016) 열정같은소리하고있네(2015) 지금은맞고그때는틀리다(2015) 어셈블리(2015) 역린(2014) 방황하는칼날(2013) 플랜맨(2013) 열산시(2013) 우리 선희(2013) 내가 살인범이다 (2012) 카운트다운(2011) 글러브(2011) 퀴즈왕(2010) 이끼 (2010) 김씨푶류기(2009) 신기전(2008) 강철중 : 공공의적1
- 국립중앙박물관 어린이박물관 당일 여행(엄마어디가~) 우리 의리의 가장멀리는 성경이ㅋㅋ 부산에서 또 강원도 평창에서 경혜언니 달려와 줬어요^^ 이번 진행이 서울이라 그런가 서울 맴버들은 거의 다 본듯 ㅋㅋ 하정언니, 선혜언니, 새로운 천안, 진천에 선희, 영아언니들 삐질라 ㅋㅋ 멀다 ㅋㅋㅋ 어린이 박물관 안으로.......
- ('우리 선희' 홍상수 인터뷰 中) (전략) -에릭 로메르의 를 보다가 여주인공이 자신을 좋아하는 여러 남자들 중 가장 똑똑한 한 남자에게 나를 왜 좋아하느냐고 묻자 남자가 “파악하기 쉬워서”라고 대답하는 장면에서 빵 터진 적이 있습니다. 의 세 남자도 언뜻 그렇게 보이는데, 또 한편으론 선희를 잘 몰라서 좋아하는 것처럼
뉴스
-
홍상수 연출·김민희 주연 ‘눈 둘 데가 없네’, 10월 21일 개봉
‘우리 선희’(2013)는 감독상, ‘지금은맞고그때는틀리다’(2015)는 황금표범상 대상과 최우수 연기상,
- 홍상수 35번째 장편 '눈 둘 데가 없네' 10월21일 본다 홍 감독 영화는 앞서 이 영화제에서 '우리 선희'(2013)로 감독상, '지금은맞고그때는틀리다'(2015)로 황금표범상과 최우수연기상(정재영), '강변호텔'(2018)로 최우수연기상
- 김민희·최명길 출연 홍상수 신작 ‘눈 둘 데가 없네’, 로카르노영화제 초청 홍 감독이 로카르노 경쟁 부문에 진출한 것은 ‘우리 선희’(2013), ‘지금은맞고그때는틀리다’(2015), ‘강변호텔’(2018), ‘수유천
- 홍상수 연출·김민희 주연 ‘눈 둘 데가 없네’, 로카르노영화제 경쟁 부문 초청 배급사 화인컷은 9일(현지시간) 8월 5일 개막하는 로카르노 영화제 집행위원회가 ‘눈 둘 데가 없네’를 국제경쟁 부문 초청작으로 선정했다고 밝혔다.이번 초청으로 홍상수 감독은 ‘우리 선희’(2013), ‘지금은 맞고 그때는 틀리다’(2015), ‘강변호텔’(2018), ‘수유천’(2024)에 이어 다섯 번째로 로카르노 영화제 국제경쟁 부문에 진출하게 됐다.
- 홍상수-김민희 득남 후 첫 공식석상 "촬영장에서 수유" '우리 선희'(2013)로 경쟁 부문에 데뷔해 감독상을 받았고, '지금은 맞고 그때는 틀리다'(2015)로 영화제 최고상인 황금표범상과 배우상(정재영) 등 2관왕을 기록했다.
- "돈 때문에 영화 찍지 말까 고민" 650만 원으로 결국 일낸 부부 수상작 상당수가 개인의 경험을 토대로 우리 사회 및 사회 구성원들의 이면을 다루고 있었다. 영화는 동물병원 미용사 선희(정호정)가 돌연 가출했다가 10년 만에 돌아온 조카 서연(위은경)과 유기견을 만나게 되며 벌어지는 일을 다뤘다.
![[인간극장 레전드 #341-5] 행복의 비결은 함께하는 <strong>우리</strong> 가족ㅣ우리 <strong>선희</strong>(5/5) [KBS 121029-121102 방송]](https://i.ytimg.com/vi/xP7ygu8pDaM/hqdefaul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