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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년 7월(2) 묵묵히 흘러가는 여름 일상 오랜만 나의 일상 7.13(월) - 7.16 (목) Top. #아르켓 Bottom. #메리어라운드 출근길에 푸릇푸릇한 나무를 볼 수 있어 좋다 이대로 출근안하면 좀 더 좋겠지.. 여름이라 그런지 버스-지하철타고 한시간반씩 걸리는 출근길이 더 힘들게 느껴지는 요즘.
- 굳이 하는 것 들 오늘 나의 굳이? 이벤트는 여름이랑 버스 타고 놀러가는 것.. 더운 날 아기랑 뚜벅이로 놀러갈 곳은 많지 않다 무엇보다 돌아오는 길은 대중교통 대신 좀 편했으면 좋겠다. 남편 직장으로 가는 버스는 우리 집 앞 정류장에서 타면 거의 도어투도어 수준이라 더운 날의 외출도 덜 부담스럽다. 집에서만 있으면 슬슬 지루해하는 8개월.
- 레지나님과 함께: 5. 장림동 베트남 쌀국수 전문점 조더이벤 최여사가 태국 여행에서 돌아오셨으나 나의 면식은 끝나지 않았다! 6월 중순, 이번에는 레지나님과 함께 쌀국수집을 찾았다. 가게 이름은 2…? 그만 읽도록 하자. 그 후 네이버 지도를 보면서 이 가게가 쌀국수 가게라는 것을 알았고 가 보자 마음은 먹었으나 나만 외국 음식 잘 먹는 '위장개화파'여서 우리.......
- [뜨개] 다이소 여름실 추천! 루프 뜨개실, 그리고 최근 산 뜨개실들 나의 몸뚱이로는 가진 실이 부족하겠다. 우리 동네에는 내가 사려던 실이 다 매진이라, 버스 타고 옆동네까지 원정을 다녀왔다.
- 내 발밑부터 살피자 지각 탑승으로 인해 버스 출발이 늦어지자 어떤 이가 안내자에게 버럭 소리를 질렀다. "왜 기다려요. 그냥 갑시다." 안내자는 아무 잘못이 없다. 잘못은 탑승객인 우리 쪽에 있지 않은가? 비록 나의.......
- 고등학생 딸이랑 모녀 주말 데이트 올해 2월에는 딸아이와 1박2일 여행에 지난주에 둘이서 시내 데이트까지~ 우리 둘이 친해지는 중 ㅋ 이날은 차 없이 버스 타고 이동을 했는데 바람이...바람이.... 주말 이른 오전이라 그런지 사람이라곤 우리 둘 뿐이라 전세낸 듯 여유있게 둘러보았다 . 언.......
- 여름과 가을 사이 일상 구름 때문에 늘 감탄하는 계절 여름과 가을 사이에 찍은 나의 구름 나의 하늘!! 감사하게도 아주 빠르게 입장 얼마 만의 닭갈비인지 우리 동네에.......
- 겨울여행은 속초 새벽같이 떠나는 속초행 버스 이번여행도 나의 여행메이트와 함께☺️ 일산에서 약 3시간 보다 조금 더 걸린다 다음에는.. 못하는 우리 여행메이트 5분 기다리다가 바로 입장 배고픈 우리들 어서 어서 들어가자고❤️ 속초의 장칼국수 맛을 느끼러 온 우리.
- 서울 시대 : 청계천 판자촌에서 강남 복부인까지 1960~1990년대 풍속으로 바라본 ‘진짜 서울’의 탄생 ★《나의 문화유산답사기》유홍준 교수,《서울 선언》김시덕 박사 추천 21세기 대한민국은 어떻게 탄생했는가? 타버린 아래 연탄을 꺼내다가 실수로 깨뜨려 아수라장이 된 부엌 아궁이, 출근길 승객들과 버스 안내양이 실랑이하는 와중에 문을 열고 출발하는 만원 버스.
- 1종 대형 면허 취득 후기 어렸을 때, 당시 굴절버스라는 버스가 다녔었는데, 그 버스를 타려고 이곳저곳을 찾아다녔고(심지어 실시간 버스 정보도 없던 시절...), 서울에 있는 웬만한 버스 노선을 다 외웠고(지금은 우리 동네 근처에 다니는 버스 빼고 다 까먹었지만...), 장래희망을 적으라고 하면 다른 친구들은 의사, 변호사, 대통령, 연예인, 운동선수를 쓰는데 나는 버스 운전사라고 적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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