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
2026년 7월(2) 묵묵히 흘러가는 여름 일상
오랜만 나의 일상 7.13(월) - 7.16 (목) Top. #아르켓 Bottom. #메리어라운드 출근길에 푸릇푸릇한 나무를 볼 수 있어 좋다 이대로 출근안하면 좀 더 좋겠지.. 여름이라 그런지 버스-지하철타고 한시간반씩 걸리는 출근길이 더 힘들게 느껴지는 요즘.
blog.naver.com · 2026.08.10
-
굳이 하는 것 들
오늘 나의 굳이? 이벤트는 여름이랑 버스 타고 놀러가는 것.. 더운 날 아기랑 뚜벅이로 놀러갈 곳은 많지 않다 무엇보다 돌아오는 길은 대중교통 대신 좀 편했으면 좋겠다. 남편 직장으로 가는 버스는 우리 집 앞 정류장에서 타면 거의 도어투도어 수준이라 더운 날의 외출도 덜 부담스럽다. 집에서만 있으면 슬슬 지루해하는 8개월.
blog.naver.com · 2026.07.25
-
레지나님과 함께: 5. 장림동 베트남 쌀국수 전문점 조더이벤
최여사가 태국 여행에서 돌아오셨으나 나의 면식은 끝나지 않았다! 6월 중순, 이번에는 레지나님과 함께 쌀국수집을 찾았다. 가게 이름은 2…? 그만 읽도록 하자. 그 후 네이버 지도를 보면서 이 가게가 쌀국수 가게라는 것을 알았고 가 보자 마음은 먹었으나 나만 외국 음식 잘 먹는 '위장개화파'여서 우리.......
blog.naver.com · 2026.07.24
-
[뜨개] 다이소 여름실 추천! 루프 뜨개실, 그리고 최근 산 뜨개실들
나의 몸뚱이로는 가진 실이 부족하겠다. 우리 동네에는 내가 사려던 실이 다 매진이라, 버스 타고 옆동네까지 원정을 다녀왔다.
blog.naver.com · 2026.07.09
-
내 발밑부터 살피자
지각 탑승으로 인해 버스 출발이 늦어지자 어떤 이가 안내자에게 버럭 소리를 질렀다. "왜 기다려요. 그냥 갑시다." 안내자는 아무 잘못이 없다. 잘못은 탑승객인 우리 쪽에 있지 않은가? 비록 나의.......
blog.naver.com · 2026.06.24
-
고등학생 딸이랑 모녀 주말 데이트
올해 2월에는 딸아이와 1박2일 여행에 지난주에 둘이서 시내 데이트까지~ 우리 둘이 친해지는 중 ㅋ 이날은 차 없이 버스 타고 이동을 했는데 바람이...바람이.... 주말 이른 오전이라 그런지 사람이라곤 우리 둘 뿐이라 전세낸 듯 여유있게 둘러보았다 . 언.......
blog.naver.com · 2026.02.27
-
여름과 가을 사이 일상
구름 때문에 늘 감탄하는 계절 여름과 가을 사이에 찍은 나의 구름 나의 하늘!! 감사하게도 아주 빠르게 입장 얼마 만의 닭갈비인지 우리 동네에.......
blog.naver.com · 2025.10.21
-
겨울여행은 속초
새벽같이 떠나는 속초행 버스 이번여행도 나의 여행메이트와 함께☺️ 일산에서 약 3시간 보다 조금 더 걸린다 다음에는.. 못하는 우리 여행메이트 5분 기다리다가 바로 입장 배고픈 우리들 어서 어서 들어가자고❤️ 속초의 장칼국수 맛을 느끼러 온 우리.
blog.naver.com · 2025.03.24
-
서울 시대 : 청계천 판자촌에서 강남 복부인까지
1960~1990년대 풍속으로 바라본 ‘진짜 서울’의 탄생 ★《나의 문화유산답사기》유홍준 교수,《서울 선언》김시덕 박사 추천 21세기 대한민국은 어떻게 탄생했는가? 타버린 아래 연탄을 꺼내다가 실수로 깨뜨려 아수라장이 된 부엌 아궁이, 출근길 승객들과 버스 안내양이 실랑이하는 와중에 문을 열고 출발하는 만원 버스.
blog.naver.com · 2025.02.21
-
1종 대형 면허 취득 후기
어렸을 때, 당시 굴절버스라는 버스가 다녔었는데, 그 버스를 타려고 이곳저곳을 찾아다녔고(심지어 실시간 버스 정보도 없던 시절...), 서울에 있는 웬만한 버스 노선을 다 외웠고(지금은 우리 동네 근처에 다니는 버스 빼고 다 까먹었지만...), 장래희망을 적으라고 하면 다른 친구들은 의사, 변호사, 대통령, 연예인, 운동선수를 쓰는데 나는 버스 운전사라고 적었을
blog.naver.com · 2024.12.05
블로그 결과 더보기 →
뉴스
-
초등학생에게 완벽한 교육인데, 아이들이 없어서 멈췄다
늘 타던 안전한 노란색 학교 버스 대신, 자신들이 만든 저금통에서 꼬깃꼬깃 꺼낸 버스 요금을 쥐고 '마을 시내버스'에 오르는 위대한 모험이었다. "우리 동네를 지켜주어 고맙습니다" 2학년이 만난 '슈퍼맨'들
한 살 더 먹은 2학년 아이들은 나의 생활 반경을 넘어, 마을 공동체를 지탱하는 사람들에게로 시선을 확장했다.
www.ohmynews.com · 2026.06.29
-
노인주간보호센터에 나간 뒤, 어머니의 삶이 달라졌다
경도 인지 장애를 겪고 계시는 우리 시어머니의 인지 능력이 향상되는 데에는 여러가지 요인이 있었지만 그중에서도 주간보호센터의 도움이 컸다. 우리 부부는 어머니께서 서비스를 이용하실 수 있도록 바로 등록했다. 매일 아침 아홉시, 아파트 단지에 셔틀 버스 차량이 도착하여 어머니께 전화를 한다.
www.ohmynews.com · 2026.06.11
-
'이수지 영상'에 충격 받은 미국 어린이집 교사들, 이런 말까지...
우리 가족은 지하철이나 버스 같은 대중교통 이용이 불편한, 뉴욕 근교의 주택 지역에 산다.
평소엔 조용한 A지만, 여름이 다가오면서 조금 들떠 보였다. 대학생인 나의 딸은 여름 방학 동안 일할 서머 잡(Summer Job)을 구하기 위해 서머 캠프와 주변 어린이집에 인터뷰를 다녔다.
www.ohmynews.com · 2026.07.21
-
우뚝우뚝 산봉우리 곳곳에 말똥, 그런데도 감사가 몽글몽글
우리 4형제 부부와 나의 딸과 아들, 10명의 단체 몽골 여행이 시작되었다. 이동하는 버스 안에서 바라본 몽골의 초원은 끝없이 광활했다. 멍하니 바라보다 까무룩 잠이 들었다가 부스스 눈을 뜨면 차창 풍경은 그대로 초원이었다.
www.ohmynews.com · 2026.08.03
-
김영우 "국힘 다선들, 장동혁 집이라도 찾아가 사퇴시켜라"
◆ 김영우> 네, 우리 선배들 다 이렇게 해서 책임지고 물러났다. ◇ 박재홍> 정 의원님이 아까 우리 김영우 의원님이 나의 흑역사입니다라고 말할 때 약간 웃음을 참으셔가지고 화면에 많이 주목받고 우리 시청자들이.
www.nocutnews.co.kr · 2026.07.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