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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일주일 이십몇 년 전 김응이는 혼자 버스 타고 왔다 갔다 했다는데- 나는 매일... 함께 산을 올랐네. 우리 백합도 방학이었을 건데.... 그때는 안 데려다주는 게 트렌드였나? 시간이 지나고 나서 나를 되돌아보면 나.......
- 통장에 돈이 쌓여도 왜 불안할까? '돈 때문에 불안하다는 착각'이 말하는 진짜 이유 돈의 한계를 직시해야 하는 이유 통장에 10억이 있어도, 정작 나를 돌봐줄 요양보호사가 없고, 나를 태워다 줄 버스 기사가 없다면 그 돈은 아무런 쓸모가 없습니다. 돈은 오직 '누군가의 노동'과 만났을 때 비로소 우리 삶을 지탱하는 생활이 됩니다. 2. .......
- 황치열 - '우리, 여름' 황치열 - '우리, 여름' 추천드립니다. 유튜브입니다. https://youtu.be/M8Kuq3sXLsk? list=RDM8Kuq3sXLsk 가사; 조용한 버스 창가 귀엔 네가 주던 이어폰 낡아버린 그 노래 가사를 아직 기억해 말을 망설이던 내게 웃으며 나를 안아주던 너 괜찮아 그 한마디가
- 황치열 - '우리, 여름' 조용한 버스 창가 귀엔 네가 주던 이어폰 낡아버린 그 노래 가사를 아직 기억해 말을 망설이던 내게 웃으며 나를 안아주던 너 괜찮아 그 한마디가 내 등 뒤를 떠미는 것 같아 시간은 너무 빨리 우릴 어른이라 부르지 널 처음 불렀던 그날처럼 아직 서툰데 우리 여름 한가운데 떨리던 손 붙잡고 숨도 못 쉬고 널 안았던 밤 다시 돌아갈 순 없어 그래도 생각나면 그땐 이 골목을
- 스페인 세비야 여행 론다 야경 투어 버스 당일치기 이동 맛집 다리! 스페인 세비야 여행 론다 야경 투어 버스 당일치기 이동 맛집 다리! 위 사진은 누에보다리 배경으로 아이유 전망대에서 우리 가이드님이 나를 찍어주신거다.
- 괜히 막 방 구조 바꾸고 싶은 날 (ft. 홈메이드 두쫀쿠) 01월 21일 수요일 상주 —-> 인천공항 공항버스 자주 타서 아는 기사님 있으면 내적 친밀감쩐다 ㅜ ☎️ 기억나는 에피소드 베트남 사람이 버스 안에서 시끄럽게 스피커폰으로 통화해서 짐 거실에다 빼놓고 출근하기 난 나를 너무 믿었나.......
- 쌍둥이육아: 국립중앙박물관 어린이 박물관 서울 아이랑 서울 가볼 만한 곳 ♡ 둥이를 육아하다 보니 내 연차는 나를 위한 연차가 아닙니다. 친정 식구들의 도움을 받고 있지만, 남편의 일정으로 연차를 쓴 날. 오랜만에 우리 둥이와 1:1 데이트 ♡ : 한 명은 어린이집을 다니고, 아빠는 볼 일 보러 가고, 정말 오랜만에 둘이서 좋은 시간 보내고 왔습니다.
- 우정여행 나트랑 베트남 코로나로 모임을 할수 없게된 우리 친구들은 곗돈으로 20주년 기념 나트랑으로 여행을 떠나게 됩니다. ㅎㅎ P인거 같은 친구들.. 몇달을 계획했지만 계획은 안드로메다로 즉흥적으로 가보쟈규 우리 신랑은 떠나는 나를 너무 기뿌게 보내주드라구요. 인천공항 가는길..
- 오래된 피아노를 보냈다 서울에서 살다 우리 동네로 이사온 동네 후배가 버스 종점 근처에 피아노학원을 차렸다. 교회에도 풍금만 있던 시절이었으니 피아노는 구경도 못하던 시골에서 수강생이 있을리가 있나. 돈도 없고 분수에 안맞는 소비라고 누누이 거절했지만 또 어찌나 나를 꼬드기는지 그 꼬드김에 빠져 할부로 덜컥 피아노를 사고 말았다. 엄마는 저것이.......
- 할아버지의 뒷짐 _ 일상펜드로잉 꼬불꼬불 시골길을 달리는 버스 안에서 검은 봉지를 양쪽 귀에 걸고 토하던 기억이 난다. 귀엽다 해주고 사탕도 사주고 할아버지도 그런 내가 예뻤는지 6~7살의 그 어린 나를 매번 데리고 다니셨다. 뒷짐지고 걸어가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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