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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수래 공수거 삼성그룹 창업주 호암 이병철(1910~1987) 회장이 평소에 즐겨 쓰던 ’빈손으로 왔다 빈 손으로 간다‘ 는 ‘空手來空手去(공수래공수거)’ 붓글씨가 의 창립자 고 김재순 전 국회의장이 참 산다는 우리 인생의 무상함과 덧없음을 더욱 크게 느끼게 합니다 !
- 이강인, 다시 스페인 간다...AT 마드리드 이적료 671억원 이강인, 다시 스페인 간다...AT 마드리드 이적료 671억원 그리즈만 후계자로 합류 역대 한국인 이적료 2위 강우석 기자 입력 2026.07.25. 17:51업데이트 2026.07.25 스페인 명문 아틀레티코 마드리드(AT마드리드)는 25일(한국 시각) “한국 국가대표 이강인은 2031년 6월까지 우리 클럽과 계약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 당나귀 우화..모두의 말을 들으면.. 이 그림을 보면 웃기면서도 조금 씁쓸한 느낌 그리고 나는 어땠는가 살짝 되돌아 보게 되네요 둘이 당나귀를 타면 “불쌍한 동물에 둘씩이나 타고 간다”고 합니다. 가만히 생각해보면 우리 주변도 크게 다르지 않은 것 같아요.가뜩이나 오지랖퍼가 득실거리는 조선에서는.... 돈을 열심히 벌면 돈만 안다고.......
- 카자흐스탄 알마티 6박 7일: 빅알마티 호수 등산은 등반입니다 주변에 "카자흐스탄 간다"고 하니 "거길 왜 가?" 가성비 좋은 이스타항공도 있었지만, 우리 일.......
- 간단한 산골 점심 김밥 간다 하게 김밥이나 먹을까? 절대 NO가 없는 우리 경자 김밥을 금방 말아서 한상 차렸네 ㅎㅎㅎ 이거 너무 많이 만든 거 아녀? 고 박안 여사님께 전수받은 미나리 물김치 이건 실수를 안 해도 진짜 잘해 ㅎㅎㅎ 셋째 아들이 좋아한다고 경자한테 기어이 전수를 시켜주신 박안 여사님의 사랑 그립도다.
- "혼자 24시간 일해" 근로시간 제한 없는 간병인 ·요양보호사 등과 달리 역할·권리 규정하는 법 없어 최저 임금·퇴직금도 못 받아 조백건 기자 입력 2026.02.26. 00:48 “옆에서 보니 (간병인이) 너무 힘드신 것 같아 우리 정씨는 요즘 2~3일에 한 번씩 어머니 면회를 간다.
- 16주 성별 공개 2차기형아검사 결과 경산모 배크기 둘째는 길~고 얇~게 간다. 대신 첫째때와는 다르게 확실하게(!) 우리 18개월 아기 간식이 의외로 매우 맛있어서(ㅋㅋ) 몰래 뺏어왔다. 초음파볼 때 간식을 꼭 챙겨가야 아기가 활발하게 움직이는 모습을 볼 수 있는 듯!
- [쿠스코 디지털 그림첩] 견우와 직녀 혼자만의 시간을 보내고 있던 엄마에게 선물이라며 주고 간다. 고...고맙지만...실물 보관은 어려워.... 블로그에 디지털 그림첩을 만들어 줄께. 나중에 커서 보렴~ 우리 쿠스코 [쿠스코 作 - 2025.04.02]
- 평일 런치 먹으러 홍대 L7 더플레이스 근로자의 날이었던 어제는 갑자기 계획을 세우고 번개로 만나게 된 우리 식구들 이번 주는 시험기간이라 집에 못 오는 아이가 생각이 나서 급 번개로 너 있는 곳으로 우리가 간다 하고 맛있는 다음엔 여기 가야지 고.......
- 순천국제정원박람회,순천만습지,문학관, 낙안읍성 탐방 휘날리더라.오늘도 ...새파란 풀잎이 물에 떠서 흘러가더라...오늘도 꽃편지 내던지며....실없는 그 기약에 봄날은 간다.열아홉 시절은 황혼 속에 슬퍼지더라...얄궂은 그 노래에 봄날은 간다 ”고 애절한 우리 인생의 유한한 인생 노래를 이 봄에 몇 번 들어보고 또, 연연히 불어오는 바람속에 수많은 꽃잎들은 사정없이 지고 피는 모습에 , 1927년 정지용의 작품 ‘향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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