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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0원 아이스크림이 던진 질문, 우리 사회는 답할 준비가 돼있나
단돈 1500원짜리 막대 아이스크림이 우리 사회에 던진 질문은 결코 가볍지 않다. 과연 누가 진짜 범죄자인가.
www.ohmynews.com · 2026.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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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란봉투법' 넉 달 만에 총파업…민노총 "원청교섭 보장"
경찰 비공식 추산 5천 명, 주최 측 추산 1만 명이 모였다. 이어 "대통령이 머리 숙여야 할 진짜 영웅은 저임금 고강도 노동에도 우리 사회를 지탱해 온 공공부문의 비정규직 노동자들이고, 노동부 장관이 뛰어다녀야 할 곳은 삼성전자가 아니라 노동자들이
www.nocutnews.co.kr · 2026.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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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작극' 정이한發 존폐위기 개혁신당, 이준석 최대 위기"
◆ 이재영> 우리 총선 못 치른다. ◆ 이재영> 이게 저 경찰 진짜 조심해야 될 것 같아요. 왜냐하면.
◇ 박재홍> 그러니까 우리가 경찰을 조심해야 돼요? 아니면 경찰이 수사를 조심해야 돼요?
www.nocutnews.co.kr · 2026.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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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영세 "정점식, 앙금 풀었으면 권영진 징계 말아야…부적절"
그래서 사실은 요즘 보면서 거기 우리 장동혁 대표나 한동훈 의원이나 다 아주 능력이 뛰어난 새로운 정치인들인데 근데 문제는 능력이 뛰어난 부분하고 우리 정치에 보탬을 주느냐 하고는 그런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렇게 밀어붙이는 게 우리 국민들이 안중에 없다는 얘기인데 그렇게 안중에서도 없어도 되는 상황을 만들어 놓은 우리 당도 사실은 좀.
www.nocutnews.co.kr · 2026.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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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희석 "토론회 주재한 한동훈, 메시지 낼 수도"
우리 서 변호사님부터 한번 의견을 들어보겠습니다.
◆ 서정욱> 저는 진짜 안 읽어봤다면 이게 정말 무책임한 거고요. 읽어보고도 다른 의도가 있나? 의심이 들 정도예요. 우리 강 변호사님.
www.nocutnews.co.kr · 2026.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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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민수 "명청갈등? 납득할 수 없어, 근거 대보라"
그리고 우리 정부 들어와서 우리 정부와 우리 당이, 정부 여당에서 검찰 개혁은 깃발이나 상징과 같습니다. 찢어져서도 안 되고 오염돼서도 안 됩니다.
◆ 한민수> 우리 박 앵커는 그 내용 좀 보셨습니까? 우리…
◇ 박성태> 법안 개정한 거 다 봤어요.
www.nocutnews.co.kr · 2026.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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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승민의 최종 목적지, 박근혜 만남일수도"
이거 국민에 피해가 가지 않는 방향으로 우리 입법부가 책임지고 숙고해 달라. ◆ 김종혁> 우리는 진짜 있는데.
www.nocutnews.co.kr · 2026.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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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영중 '언니 데려오면 돈 더 줄게'…조사 미루다 당선"
◇ 박성태> 어르신의 건강, 우리 아이 행복, 청년들의 미래라고 해서 슬로건을 정했습니다. 사실은 2월에 고소가 있었고 5월에 경찰 조사가 시작됐는데 공천을 받고 선거에 출마해요. 이거는 어떻게 봐야 될까요?
www.nocutnews.co.kr ·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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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정 "저주와 악담 쏟아낸 유시민, 李 대통령 깔보는 것"
거꾸로 읽는 세계사부터 우리 진짜 유시민 작가 책도 많이 읽고 했지 않습니까? ◆ 김유정> 그래서 이거는 진짜 우리가 미워하는 우리가 진짜 정말 보수의 실패의 길로 가고 있는 국민의힘보다 더한 저주 아닙니까? 이건 그래서 이건 정말 너무 심했다.
www.nocutnews.co.kr · 2026.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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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주민 "오세훈 형량 올라야, 서울시장 마음 변함없어"
정당의 종교가 개입해서 정치적으로 영향을 행사하려고 했었다는 시도가 진짜 있었다면 굉장히 심각한 문제라서 이거는 뭐 여든 야든 다 떠나서 또 우리 당내에서도 진영이라는 것이 있다면 내부에서의 역할 분담과 조직 분리, 통제 장치인 경찰 시민위원회나 경찰 국가위원회 같은 경우에 실질화라든지 굉장히 여러 얘기들이 나오고 있기 때문에
www.nocutnews.co.kr · 2026.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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