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김민석은 왜 '신천지'를 언급할까…숨겨진 전략은
정청래 후보는 "법적 조치"로 맞받았고 다른 주자들까지 가세하면서 논란은 경선 전체로 번지는 양상이다. 당 안팎에서는 김 후보의 진짜 겨냥점이 신천지가 아니라 투표율, 나아가 정 후보가 직접 설계한 경선 룰을 돌파하기 위한 전략이라는 시각이 나온다.
www.nocutnews.co.kr · 2026.07.21
-
조경태, 장동혁 윤리위 맞제소…"징계 사유 차고 넘쳐"
국민의힘 중앙윤리위원회에 제소된 당내 최다선 조경태 의원이 "진짜 해당(害黨) 행위를 하고 있는 것은 장동혁 당대표"라며 장 대표를 윤리위에 제소하겠다고 밝혔다. 6·3 지방선거에서 그는 "우리 당이 참 불쌍하다는 생각이 들었다"며 "장 대표가 계속 (의원들을) 징계하겠다며 엄포를 놓으니 의정활동이 매우 위축돼 있는 것 같다"고 말했다.
www.nocutnews.co.kr · 2026.07.07
-
박용진 "김민석 당선 유력, 눈 부릅뜬다고 개혁?"
◆ 박용진> 일단 누가 되든 간에 진짜 흥행에 성공을 했죠. 당대표도 경선, 최고위원도 경선. 이런 이렇게 하는 것이 당원 주권주의에 맞지 않겠냐. 이런 얘기하신 걸로 기억을 합니다.
www.nocutnews.co.kr · 2026.08.17
-
노영희 "與 전대, 절묘한 균형…어느 쪽도 무시 못할 결과"
◇ 박재홍> 사실 1차 투표, 그러니까 경선 1차 경선 보면 친청계 최고의 후보, 진짜 딱 3명 밖에 처음부터 시작해갖고 사실 친석 혹은 친명계 최고위원 후보 굉장히 많았다가 일단 우리 정원오 후보도 다시 북돋아 주고 다른 후보들 다 모아가지고 서울시장 경선 어떻게 후보 경선할 건지 그런 그림을 그렸단 말이에요.
www.nocutnews.co.kr · 2026.08.17
-
김한규 "전대 후보들 통합해도 지지층 앙금은 남을 듯"
우리 바라보고 있는 우리 김한규 의원님 어떤 마음으로 바라보고 계시는지.
◆ 김한규> 빨리 끝났으면 좋겠죠.(웃음)
◇ 박재홍> 빨리 끝났으면 좋겠어요? 이게 정말 아슬아슬한데 아까 우리 이재영 의원님은 민주당은 선거 끝나면 다 괜찮아. 우리는 좋아. 이렇게 얘기했다고 하는데 우리 김한규 의원님이 느끼시기에는?
www.nocutnews.co.kr · 2026.08.14
-
김종혁 "장동혁, 안 싸우면 교체? 본인은 싸워보시긴 했나?"
경선 불복 이야기부터. 그래서 오늘 토론에서 김민석 후보가 경선 승복하고 나도 그렇게 하겠다는 얘기를 쐐기 박듯이 여러 번 물어봤는지도 모르겠어요. 그런 지라시들 때문에, 소위. 이 경선 과정이.
www.nocutnews.co.kr · 2026.08.12
-
김민석 승기?…"권리당원 70% 몰린 '이곳'이 핵심"
이런 얘기도 할 수가 있겠는데 진짜 봐야 되겠습니다. 제가 민주당 사정을 잘 알지는 못하지만 이 정도 가면 정청래 후보는 적어도 진짜 잘 버티고 있다.
◆ 김준일> 제가 보기에는 서울의 강성 당원이 진짜 많아요.
www.nocutnews.co.kr · 2026.08.10
-
김유정 "조희대의 대법관 서면통보, 대선불복 메시지 수준"
◆ 서용주> 옷 진짜 멋있어요.
◇ 박재홍> 멋지다는 얘기입니다. 옆에 강전애 변호사도 함께하고 있는데 둘이 브라운 계통입니다.
◆ 김종혁> 우리 같은 당이에요. 이거는 사실은 양쪽 얘기를 다, 저는 사실 어디 말이 진짜 맞는지는 잘 모르겠어요. 아마 그 진실은 중간 어디쯤에 있겠지요.
www.nocutnews.co.kr · 2026.08.19
-
"조정식 '연임' 발언, 친명도 친청도 '대체 왜 그랬대?'"
그래서 그 얘기하는 사람 우리 편 아니다. ◆ 이서희> 사실 1위를 하면 우리 이기겠다라고 좀 느슨해지는 측면도 있거든요.
www.nocutnews.co.kr · 2026.07.29
-
"유시민 방송 출연, 정부 토론회 날 구정물 붓나?"
◇ 박재홍> 우리 패널들은 열심히 말씀하고 있는데 소리가 좀 작다는 유튜브에.
◆ 서용주> 그래요? 시청자가요? ◆ 서용주> 그러니까 결국에는 공히 양당에서 도움이 되는 저쪽 당의 대표가 우리 당에는 도움이 되겠냐 그거예요.
www.nocutnews.co.kr · 2026.07.22
뉴스 결과 더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