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뉴스
- 전직 검사 "형소법 개정, 무모할 정도로 용감…더블체킹 사라져" 그리고 또 이제 이의 신청을 범죄 피해자와 고발인이 할 수 있는 제도가 있는데요. 이런 부분들이 이제 그러니까 결국은 검찰에서 한 번 더 들여다볼 수 있는데. 어느 정도로 충분하게 불송치 송부 기록도 검찰에서 검토할 수 있을 정도의 여력이 되면. 이의 신청이 없어도 사실은 거기에 대해서 재수사 요구도 할 수 있고 하거든요.
- '부드러운 카리스마' 故 안판석 감독 손예진은 "드라마라는 작업이 워낙 힘들고, 그래서 내가 과연 몇 개월 동안 잘할 수 있을까 걱정과 우려가 많이 됐다"라면서도 "워낙 배우들 사이에서는 (안판석) 감독님에 대한 미담이 그러면 배우들, 스태프들이 더 좋은 컨디션으로 할 수 있으니까"라고 전했다.
![[ENG SUB] <strong>우리</strong> <strong>결혼</strong>....<strong>할</strong> <strong>수</strong> <strong>있을까</strong>? 💍ㅣ우리 2세의 얼굴?! 👼](https://i.ytimg.com/vi/yHYd5Fk9xz8/hqdefault.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