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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은행, 발주 정보 연계 공급망금융 대출 출시…총 2000억원 공급 우리은행이 실제 발주 정보와 신용보증기금 보증을 결합해 중소기업 납품 전 생산자금을 지원하는 공급망금융 대출상품을 출시했다. 이번 상품은 비대면 기업간거래(B2B) 플랫폼 '원비즈 e-MP'의 실제 발주 정보를 활용한다. 우리은행이 발주 정보를 신용보증기금에 제공하면 신용보증기금이 이를
- 우리은행, 1만 7000명 정보 유출…"외부업체 과실" 우리은행의 NFT(대체불가토큰) 플랫폼 이용자 1만 7551명의 개인정보가 외부 개발업체 직원의 과실로 유출됐다. 우리은행은 아직까지 유출된 정보를 활용한 사고가 발생하지 않았으며 이상거래탐지시스템(FDS) 모니터링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3일 금융권에 따르면 우리은행은 최근 정보유출 대
- 우리은행 고객 정보 1만7000여건 외부 유출... 개발업체 직원 과실 우리은행 고객의 개인정보 1만7000여 건이 외부로 유출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외부 개발업체 직원의 과실로 인해 정보가 노출된 것으로 파악된다. 우리은행은 3일 고객 공지를 통해 외부 개발업체가 임의로 보관하고 있던 개인정보 1만7551건이 해당 업체 직원의 과실로 유출됐다고 밝혔
- '5대 은행' AI해킹 공격 당했다…신한·국민·하나, 개인정보 유출 고객의 금융거래 정보 유출로는 이어지지 않았다. 5대 은행 중 우리은행과 농협은행도 해킹 공격을 받았지만 고객 정보 유출로 이어지지는 않았다. 우리은행 관계자는 "해킹 시도 등 공격은 있었지만 시스템에 의해서 차단했다"면서 "현재까진 정
- [종합] 은행권 전방위 해킹…신한·KB·하나·부산銀 줄줄이 정보유출 [서울=뉴스핌] 박가연 기자 = 은행권에서 해킹과 정보 유출이 잇따르며 금융권에 비상이 걸렸다. 5대 은행이 모두 공격 대상이 된 데 이어 BNK부산은행에서도 피해가 발생한 가운데 우리은행...
- 하나은행까지 뚫렸다…은행권 잇단 정보 유출에 '보안 비상' 신한은행과 KB국민은행에 이어 하나은행에서도 해킹으로 이용자 정보가 유출됐다.지난 7월 우리은행 외부 개발업체의 개인정보 유출에 이어 은행 내부 업무지원시스템까지 뚫리면서 은행권 이용자 정보 관리에 비상이 걸렸다.인터넷·모바일뱅킹과 별도로 운영되는 시스템에서도 주민등록번호와 연락처 등 민감한 정보가 빠져나간 만큼 은행권 보안 체계 전반에 대한 불신이 커질 수 있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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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해킹 비상인데 정보보호 예산 줄인 신한은행…비중도 5대 은행 중 최저
인공지능(AI)을 활용한 것으로 추정되는 해킹 공격에 국내 금융회사들이 정보 유출 피해를 입은 가운데 일부 시중은행의 정보보호 관련 예산이 지난해보다 되려 줄어든 것으로 확인됐다. 올해 정보보호 관련 예산은 KB국민은행(860억7500만 원), NH농협은행(801억3400만 원), 하나은행(636억3500만 원), 우리은행(615억6600만 원) 순으로 많았
- 은행권 외부인 대출 사기 피해…‘KB·신한·우리·기업’ 총 490억 규모 금융사고 우리은행은 추가 공시다.12일 공시에 따르면 시중은행 4곳의 금융사고 액수는 KB국민은행 35억7790만 원, IBK기업은행 182억2100만 원, 신한은행 173억4355만 원, 우리은행 영업점으로부터 주요 정보 사항에 대한 보고를 접수하면서 이번 금융사고를 발견했다고 전했다. 현재 수사기관이 관련 내용을 들여다보고 있다.
- 우리은행 고객 연계정보 1만7천 여건 유출 우리은행 고객 개인정보가 외주업체의 부주의로 유출되는 일이 발생했습니다. 또 유출된 정보 만으로는 고객 식별이 불가능하다고 보고 있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 우리은행, 외부 개발업체 과실…개인정보 1만7551건 유출 이후 해당 개발업체를 통한 관련 정보 접근을 차단했고, 개인정보보호위원회에 신고했다.유출된 개인정보는 고객 ▲닉네임 ▲연계정보(CI)이다. 우리은행 측은 이 같은 유출 정보가 온·오프라인서 확산되거나 악용한 사례는 발생하지 않은 것으로 파악됐다고보면서도 추가적으로 모니터링을 통해 새롭게 확인되는 사실을 알리겠다고 밝혔다.정진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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